돌아오지 않는 해병.
상륙정 상륙씬 육군에서 특등사수와 상륙정 지원받아
일부로 오인사격을 실시함.
당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지원받는 품목중 공포탄이 없거나 적어서 그랬다고 함.
그리고 포격당하는 씬 역시 실제 군용 폭탄을 사용하다.
파편으로 엑스트라가 다리 절단의 큰 부상을 입고 보상으로 강남 논 100마지기를 받아서 벼락부자가 됬다는 루머도 있음.
상륙정 상륙씬 육군에서 특등사수와 상륙정 지원받아
일부로 오인사격을 실시함.
당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지원받는 품목중 공포탄이 없거나 적어서 그랬다고 함.
그리고 포격당하는 씬 역시 실제 군용 폭탄을 사용하다.
파편으로 엑스트라가 다리 절단의 큰 부상을 입고 보상으로 강남 논 100마지기를 받아서 벼락부자가 됬다는 루머도 있음.
빨간 마후라
미국이던 일본이던 대부분의 선진 영화는 미니어쳐 촬영방식을 사용했지만 그런 기술이 없던 한국은 f-86을 실째로 띄워서 카메라를 기체에 달고 촬영했고
주인공 부상 씬도 방탄유리로 만든 레플리카에 실제로 기관총을 갈겨버리는 방식으로 촬영함
폭격연습장에 실폭격 한거를 찍었다는 루머도 있긴 힘.
이 두개를 보고 미국쪽 연출이 이거 어케 찍었냐고 묻자 실제로 쏴버렸다고 하니 병 쪘다고도 함.
미국이던 일본이던 대부분의 선진 영화는 미니어쳐 촬영방식을 사용했지만 그런 기술이 없던 한국은 f-86을 실째로 띄워서 카메라를 기체에 달고 촬영했고
주인공 부상 씬도 방탄유리로 만든 레플리카에 실제로 기관총을 갈겨버리는 방식으로 촬영함
폭격연습장에 실폭격 한거를 찍었다는 루머도 있긴 힘.
이 두개를 보고 미국쪽 연출이 이거 어케 찍었냐고 묻자 실제로 쏴버렸다고 하니 병 쪘다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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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꽤 괜찮다는데, 본 적이 없음.
돌아오지 않는 해병은 봤는데 재밌음
https://youtu.be/8rrBUUWRlwc
- dc App
한국 영상 보관원에서 유튜브 무료 공개중 - dc App
빨간마후라는 진짜 전투기에 카메라올려서 촬영....
빨간마후라는 더 어메이징한건 비행중에 촬영을 확인 못하는데 필름이 적어서 한 방에 끝내야 하는걸 어째 성공시켰다는 거
상남자식 촬영
ㅋㅋㅋㅋㅋ
진짜 들어도 들어도 새롭다
60년대에 미국이 미니어처로 항공영화 찍었다고??
.
그럼 이건 뭐냐??
https://youtu.be/K46-MRxjteU
.
1954년에
이미 항공모함 이착륙을 영화에 담았는데? 항공촬영까지 하면서?
.
주류는 미니어쳐였음. 당장 채플린도 미니어쳐 연출작 잔뜩이잖아. 덩케르트 하나 들고와서 현대 할리우드 촬영은 정교한 세트장과 실차로 만든다고 주장하는거랑 비슷한거임. - dc App
대부분이라는 말을 빼먹어서 어폐가 생긴것 같네. - dc App
이런말하는새끼들특지가오지게일침가한줄앎콘
ㅇㅁㅇ//뭔소리야. 당시 찢어지게 가난한 한국이 항공촬영을 하는데 당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헐리우드가 미니어처로 촬영을 한다고?? 다른 영상들 많은데 그것도 퍼다 날라줄까?? 그라고 채플린 얘기는 대체 왜하지??30~40년대 무성영화인건 알지??
영화를 일년에 한두편만 찍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만들고 저렇게 만들고 케바케인거지
실사냐 가짜냐는 옛날이든 요즘이든 결국 영화 제작규모 문제고 감독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돈 많다고 꼭 실사로 찍고 돈 모자르다고 꼭 모형으로 촬영하고 그런건 아님
60년대가 한국영화사에서 기라성같은 작품들 많이 나왔었음. 존나 못살던시절인데 먹고살만했던 8~90년대에는 신파극 조폭물들만 주구장창 나왔으니 아이러니하지
글세.... 빨간 마후라 이후로는 대체로 애로물만 남아서 70년대에는 하나 빼고 년 1위를 다 호스티스물(창녀물)이 차지하던 시기인데. - dc App
ㅇㅇ 그래서 60년대라했자나 특히 김기영감독이 이때활동했고 신상옥 정진우감독들도 이때 많이 찍었으니깐. 이후 유신이나 외화들이 쏟아지던 암흑기랑 비교하면 빛나던 시대인건 맞음
이거 신성옥인가 하는 영화배우도 토크쇼 나와서 얘기하지 않았냐 ㅋㅋㅋ 영화촬영때 실탄으로 했다고 ㅋㅋㅋㅋㅋ
상남자식 촬영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