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년 내로 전쟁 다시 날 조약이라 봤자나
케인즈는 너무 가혹해서 독일인이 증오로 가득차게 되서 전쟁난다 했고
포슈는 너무 관대한 조약이라 독일이 증오로 가득차서 부활해서 전쟁할거라 봤으니
둘이 보는 관점은 정반대였지만 어쨌든 전쟁이 또 난다는걸 예측한거 보면 참 대단하긴 한듯
케인즈는 너무 가혹해서 독일인이 증오로 가득차게 되서 전쟁난다 했고
포슈는 너무 관대한 조약이라 독일이 증오로 가득차서 부활해서 전쟁할거라 봤으니
둘이 보는 관점은 정반대였지만 어쨌든 전쟁이 또 난다는걸 예측한거 보면 참 대단하긴 한듯
포슈랑 케인즈가 유명해서 그렇지 이미 그 시절부터 웬만한 사람들에게 베르사유 조약은 '하 시팔 조졌네'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