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산당선언 읽어보니까
뒤에 해석을 빼고도
1890년대 서문까지 다 읽어보면
산업혁명으로 노동자들이 소외 받았지만 처음에는 마르크스주의를 몰랐다가
그걸 점차께달아가고 거기에
겁나 좋은 방법이있는데?
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것도 마르크스 주의가 부르주아들을 몰아내고
부르주아들이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모든 자본주의의 기반은 노동자들에게서 나오니까
노동자들이 부르주아들을 몰아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실천을 어떻게 한다? 어떻게 하긴 숨어있다가 세력이 커지면 확 튀어나오면서
사회를 뒤집어 버리자라는게 내용이든데
사회를 뒤집어버리자는 것도 마르크스 주의 한 내용 중 하나인데
그러니까 결국
싸울 운명이였던거지
거기에
대충 사회주의 민주주의 다 멋까고 마르크스주의 하게만들어야지 연대하다 세력커지면 배신하자 하는 내용도있고
그게 투쟁방법이고
공산당선언에 투쟁방법은 여기있음 하는게 공산당선언 책내용인데
거기에 더 뒤까지 보면
지금가지 어떻게 되었는가 해설 비슷한 부분을 읽어보면
그게 그 당시 브루주아들과 왕정에게는 상당히 공포였다는 내용도 있고
(그거 좋은 학문이내요 하고 한 사람도있다고 함)
거기에 마르크스 아제가 철학자인 전 법학도였는데
철학자가되고 공부하다보니까 철학은 실천이 답임
그걸 총망라한게 공산당선언이든데 투쟁방법에
법도 바꾸는게 필요하죠 하는게 책내용에 있더라고
그럼 결국 싸움게 될꺼야 세계화 시대니까 서로 연결되어있음
근데 나라를 부정하는게 아니니까 나라 하나가 법을 바꾸다보니
마르크스주의가 되면 그 나라와 다른 나라는 싸우게 될꺼야
내가 야매로 읽어서
틀린 점이 있음 덧글로 지적해주삼
근데 마르크스 아제가
이렇게 서로 생각이 갈리면서 냉전까지 가게 될 줄은 몰랐겠지
냉전까지 예견했음 아저씨가 자기 책을 쓰고 불태우고 마르크스주의를 못하게 막았겠지
볼드체 네덕같다
자본주의 -> 엑션............. 공산주의 -> 리엑션......... 즉, 처음부터 그 에너지가 차이남....... 엑션 보다 리엑션이 더 클 수는 없지 싶다.
틀린말은 아니라는 생각도 듬 자본주의는 공산주의를 낳을 것이다라는 내용이라고 생각함 물론 아니게 되었지만
그럼 뭐해 망했는데 생산력의 끝이 오면 결국 자본주의 스스로 붕괴한다고 했는데 온다온다한 특이점은 아직 오지도 않고있는데
동감임 뭔가 엄청난 일들 공황같은게 여러번와서 그게 노동자들을 빈곤하게 만들어서 폭발 할거라고 했는데 그런거 없죠
지금 인류는 수백년전과 비교하면 총 재화는 수십수백배 넘게 생산하고 있지만 아직도 절대빈곤은 존재하고 빈부격차도 존재함 이건 앞으로도 그럴거임
인공지능이 세계정권을 잡고 그런사소한 문제는 모두 해결될것
그니까 언제;;;
막스아재는 결국 '언제'랑 '어떻게'를 말 안하고 뛴거라... 전형적인 종교지도자 엔딩임 정반합적으로 자본주의가 망한다고 해놓고는 자본주의의 극에 달한 상태를 설명안함 성경같은데서 세상이 충분히 타락하면... 같은 말이나 마찬가지임
ㄹㅇ 거의 똑같음
진짜 동감
그리고 자본이링 프롤레타리아 관계만 드립쳤지 노동자의 정치참여나 귀족화된 노조의 권력화같은건 시대가 다른 사람이라 당연히 예상못했음. 공산사회에서 정치화된 노동자의 권력장악 이런건 써놓지도 않았고. 선동영감이라고 불러도 암말못할정도임
그래도 저런아재가 나와서 세상에 불 한번 싸질러줘서 세상이 발전한건 분명함. 공산주의자들 이념에 맞춰 자본주의 껍질 안에서 크게 한번 뜯어고쳤고, 차후에 지본독제가 가시화될때 한번 더 일이 터지긴 할거임. 이제 자본이 국가권력으로부터 독립하는 시기라 어케될진 모르겠다만
자본주의 > 사회주의(과도기) > 공산주의 근ㄷㅔ 과도기에서 망해버림
케인즈가 괜히 마르크스 논리를 갖다가 깠겠음 본인은 이 허무맹랑한 소리로 가득찬 휴지를 읽을필요 없다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