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 육군, 명중률 문제로 에이브럼스 전차의 주포 수명 기준 갱신
애쉴리 트레셀 기자, 2018년 1월 30일
육군 사업 관계자에 의하면 미 육군이 한층 더 강력한 탄약인 M829A4의 사용에 따른 포신 마모 발생에 맞춰 에이브럼스 전차의 기술 교본을 개정한다.
지상 전투 장비 도입 사업부 대변인이 1월 26일 이메일에서 말한 바에 의하면 개정안은 현용 전차 탄약 중 가장 강력한 탄약의 포신 마모도 값의 변경이 개정에 적용될 것이라 한다.
2016년 6월 소프트웨어 테스트 중 문제가 발견되었고 미 육군은 발사 탄수에 따른 포신 마모가 발생했다는 문제 보고를 했다. 또한 육군은 이 문제가 2월에 발생한 것과 동일한 원인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M829A3 KE 탄약에서도 동일하게 포신 마모에 따른 정확도 하락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DOT&E FY17에 따르면 펜타곤의 운용 및 시험 평가 담당관은 육군과 함께 FY2020 최종 평가용으로 쓰이고자 현재 진행 중인 테스트 데이터를 이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M1A2C가 초기 주행 평가가 80 퍼센트 완료된 시점에서 미 육군은 일선 부대 보급을 위해 포신 수명 기준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DOT&E에 따르면 TM의 개정판은 현용 탄약에 EFC 배수를 새로이 적용하고 포신 점검 기준을 변경했다.
또한 보고서는 M1A2C가 장비 오작동에 대한 기준치를 만족하지 못 하고 있지만 사업 관계자에 따르면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M1A2 파생형 중 가장 신뢰성이 높은 버전이 될 것이라고 한다.
M1A2C는 M1A2 SEPv2의 업그레이드로 신형 차체 하부 IED 대응 키트와 그외 취약성 감소 수단을 포함한 개량이 포함된다.
주행 테스트와 가동 테스트의 마지막 단계에 대한 계획이 끝나가는 가운데, A2C형의 실사격 테스트는 다음 주에 있을 예정이다.
https://insidedefense.com/daily-news/army-updating-abrams-gun-criteria-following-accuracy-issues
2. M1A2C에 적용되는 새로운 장갑재 NEA는 포탑은 물론 차체에도 적용
워썬더 갤러리에서 위 짤들을 보고 M1A1/2의 차체 장갑은 포탑만 강화되서 냉전 시절 그대로란 말을 하던데 사실이 아니다.
감손 우라늄이 포탑에만 적용되는 건 사실이나 차체 장갑이 강화되지 않는 건 아니며 이는 M1A2와 M1A1 HA+에 쓰인 2세대 Heavy Armor Package부터 적용된다.
일례로 M1A2의 스웨덴 수출판의 경우 1차분에선 차체 장갑이 처음엔 KE350/CE750mm이었으나 2차분인 스웨덴 사양 장갑 패키지에선 CE1000+mm의 방호력을 지녔다.
※2차 스웨덴 수출 사양의 KE 방호력은 불명이나 500+mm 가량으로 예상.
차체 업그레이드가 없었으면 M1A1 SA와 SEP의 3세대 HAP에서 Turret Front and Side Armor upgrade라고 쓰지 Frontal Armor and turret side armor upgrade라고 쓰지 않았을 것이다.
50초 가량부터 "There's new armor package inside the turret and hull which will provide better survivability against multiple variety of threats."
https://insidedefense.com/daily-news/army-seeks-significantly-boost-vehicle-upgrades-fy-19-budget
3. 미 육군, 에이브럼스 변속기 새로 구매.
2018년 10월 5일 기사
앨리슨 사는 업그레이드된 신형 에이브럼스 전차 변속기를 공급하는 사업에서 3천만 달러 계약을 따냈다고 미 국방부가 지난 9월에 밝혔다. DOD에 따르면 2019년 12월 31까지 계속되는 수수료 지급 및 고정가 계약이 유지용 부속과 장비 수리 서비스가 포함된다. 육군은 FY17과 FY18 예산을 사용해 공급 기간 동안 전량을 양도 받을 예정이다.
4. 발포음 탐지 장치
M1A2C에 달린 이 깡통이 뭔가 했는 데 호주 전차병 아저씨가 발포음 탐지 장치라고 알려 줬다. COIN 장비 하나 더 적립.
5. 미 육군 관계자: 에이브럼스 전차 대체제는 새로운 전차일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애쉴리 트레셀 기자, 2018년 10월 8일
미 육군 차세대 전투 차량NGCV 교차 기능팀 소속 책임자에 의하면 M1 에이브럼스 전차를 전차가 아닌 ㅊ차량으로 대ㅔ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이는 육군이 브래들리 전투차 대체제를 배치하고 나서 맞부딪힐 먼 미래의 시도이다.
로스 코프먼 소장은 오늘 AUSA 연간 회의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길 CFT의 시도중 하나로 "사용자 선호에 따라 유인으로 운용되는 전차"이며 최종적으로 전차가 최고의 방안만은 아니라고 한다.
"매번 모두 나에게 질문할 때마다 "오, 신형 전차를 만들고 계시나 보네요"라고 합니다." 그가 말했다. "아뇨, 전장에서 확실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줄 뭔가를 만들고 있답니다. 어떻게 생겼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저도 3세대 전차병 출신이니까 무슨 말씀하시는 지 잘 압니다." 그가 말했다. "전차가 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뭘 할 수 있는 지도 알고 있죠."
그러나 지상 장비 도입 사업부PEO-GCS NGCV 프로젝트 책임자 짐 셔머 대령은 이번 주에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육군이 세 가지 기술 방면에서 최소 한 개라도 갖추지 않는 이상 에이브럼스 전차의 완전한 대체란 "말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 세가지 기술이란 더 가벼운 장갑용 복합 소재, 운동 에너지탄 요격이 가능한 능동 방호 장치(중장갑의 필요성이 감소) 혹은 유인 전차만큼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한 완전 자동화된 전투 차량 로봇 공학 기술을 뜻한다.
그는 첫번째 기술은 빨리 개발되리라 예상하진 않으나 후자의 2개 부문은 미 육군이 에이브럼스 전차를 계속 업그레이드하면서 신형 장비에 예산을 투자하는 시기에 맞추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PEO GCS 예하 주력 전차 사업 책임자 데이빗 마크는 현용 M1A2C와 앞으로 있을 M1A2D 업그레이드 사업 비용은 완전히 지불되었으며 그의 부서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M1 전차를 업그레이드할 것이나 언젠가는 장비를 바꾸게 될 것이란 걸 염두해 두고 있다."고 했다.
"이곳저곳 돈이 많이 들 뿐이고 우린 이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래서 지시가 있기까진 에이브럼스 전차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할 것이고 가능한 이 전차를 가볍게 만들려고 노력해볼 것입니다. 허나 그러는 새 셔머 대령과 그의 부서는 차세대 전차를 검토할 겁니다."
https://insidedefense.com/daily-news/army-official-abrams-replacement-may-not-need-be-another-tank
6. M1A2C의 전투 중량.
미 육군 피셜 기본 전투 중량은 73.6톤(메트릭톤 66.7톤)
아마 최근 밝혀진 78톤은 APS와 ERA를 탑재한 중량으로 사료된다.
SEP v2 에이브럼스의 트로피 장착형은 75톤(68 메트릭 톤) 이상이며 기본형은 71.2톤(64.6 메트릭톤)
7. 미 아미 내셔널 가드 155 기갑 여단 전투단 , APS-5 장비들이 스파르탄 쉴드 합동훈련에서 가동률 매우 높아
2018년 11월 7일, 401 육군 야전 지원 여단 소속 저스틴 그라프 저
쿠웨이트 캠프 아리프잔 -- 11월 6일, 401 육군 야전 지원 여단이 받은 전투 준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스파르탄 쉴드 훈련 지원 목적으로 쓰인 미 육군 5번 사전 배치 물자 Army Prepositioned Stock 장비의 전투 가동률은 현재 90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5 기갑 여단 전투단은 2018년 7월부터 APS-5의 기갑 여단 전투단용 장비들을 꺼내고 나서 해당 장비들을 가지고 동맹국들과의 합동 훈련에 수 차례 참가했다.
11월 6일 보고서의 가동률 데이터에 따르면 ABCT 장비는 전투 장비 가동률은 90퍼센트에 달했으며 지원 장비 가동률은 89퍼센트였다.
전투 장비 가동률은 M1A2 SEPv2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3 브래들리 전투차 등의 전투 장비의 상태를 반영한다. 지원 장비 가동률은 M798 유조차와 M88 구난 전차 등의 보조 지원 장비의 상태를 반영한다.
전체 장비 가동률은 지난 4달 동안 89~91퍼센트 사이의 변동을 거듭했다.
남서 아시아 육군 야전 정비 대대 정비 책임자 W-3 선임 준위 제임스 프레이저에 의하면 가동률 변동은 작전이나 훈련에서 장비를 격하게 사용하게 되면 발생하는 게 정상이라고 한다.
"(가동률 변동이)훨씬 크게 벌어질 줄 알았는 데 아니라서 놀랍네요" 프레이저가 말했다. "155(기갑 여단 전투단)의 정비 인원들은 자기 맡은 바와 정비를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장비가 나오면 기동 가능한 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하죠. 그럼에도 우린 155여단에 정비는 물론 정비 지식과 기술 자문을 제공할 겁니다."
100명 이상의 URS 정비병들이 계약 지원 차원에서 8월에 쿠웨이트의 캠프 부에링으로 파견되어 155 ABCT의 정비 능력 증대를 도왔다.
AFSBn-SWA는 계약 정비 지원의 품질 보증 관리를 제공했다. 육군 야전 지원 대대는 전방 보급반에 장비 수리에 필요한 주요 특정 부속들을 주문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관리했다.
"계약 인원들은 부대원들을 어께 너머로 잘 도와 줬어요. 그리고 155 여단 정비 인원들의 손을 벗어난 작업량을 받아서 해냈죠." 프레이저가 말했다. "추가 지원은 정비 인원들의 사기를고무시켜 줬습니다. 숙련도 있고 경험이 있어 가르치는 데 능숙했죠"
155 ABCT 소속 병사들은 2018년 7월 서남 아시아에 도착하고 부터 눈에 띄게 큰 규모의 연합 합동 훈련에 참가했으며 여기엔 쿠웨이트 데저트 옵저버, UAE 아이언 이글, 이집트 브라이트 스타, 카타르 이스턴 액션이 포함된다.
스파르탄 쉴드 훈련은 동맹국과의 관계와 전투 준비 태세 목적으로 행해지는 군사 작전이라고 155 ABCT의 S-4(병참) 소속 브래드 홀링스워스 소령이 말했다.
"우린 훈련을 통해 전투 준비 태세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우린 동맹국과의 결속을 단단히 하며 동맹 관계를 통해 다른 군대로부터 배우고 지역 안정의 공동 목표를 이룩하고자 함께 협력할 수 있습니다." 홀링스워스가 말했다.
"APS-5 덕분에 훈련과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신뢰성 높은 장비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모든 장비 하나 하나가 스파르탄 쉴드와 인헤리턴트 리졸브를 포함한 동맹국 간의 합동 훈련에서 우리 요구를 충족시켜 줬습니다."
https://www.army.mil/article/213455
다음 주제는 미 육군 차세대 전투 차량에서 브래들리 전투차 대체제인 OMFV
띠용 스웨덴에 M1A2가 팔렸네
체택 안 되고 경쟁용으로 보낸 것. 사업은 레퍼드2A5의 장갑 개선형 Strv122가 선정됨.
정보추 -에루지아의 거짓된 왕가에게 죽음을!
포탄에 정보를 입력한다는건 무슨말임? 어차피 쇳덩어리 날탄 아닌감 상부공격탄도 아니고
탄약수가 탄 넣기만 하면 포수는 별도로 탄종을 건드릴 필요가 없어졋다는거지. 포수 해보면 알겟지만. 번거로운 일임.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그리고 약실 내부 온도에 따라서도 명중률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줌. 그런 잡다한 정보를 사통에 전달 가능하면 더욱 좋겠지
흑표보다 무겁네.. 흑표가 60톤 제한이었지? - dc App
흑표는 감량에 많이 치중한 전차라... 아무래도 챌린저 블랙나이트 버전이나 레오파르트2A5 이상과 비교해야겠지.
발포음 탐지 장비가 왜 CO-IN 장비가 돼요?
COIN은 요컨대 비정규전 같은 거잖아요?
저격수 찾아야지
아니면 군중들 사이에 숨어있다 총쏘고 튀는놈 빨리 찾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