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4&aid=0004133010&sid1=100&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0&light=off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원장)은 25일 \"KFX사업(보라매사업)은 2023년부터 전력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양해군 위한 해군력 증강이 절실하다며 우리도 경항공모함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안 위원장은 이날 BBS불교방송 \'뉴스와 사람들\'에 출연해 \"KFX사업은 인도네시아가 20%를 지분을 갖고 있는데 인도네시아가 여러 가지 경제적인 성장에 따라서 약간 순연되고 있다\"며 \"그 문제만 매듭의 꼭지를 풀면 2023년부터 전략화 돼 우리 하늘을 지키는 영공 방어에 큰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간사 때 보라매사업이 2015년에 A사 레이더 등 미국 측에서 제공받기로 한 기술이전이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제가 좀 지적을 강하게 했다\"며 \"그때 지적한 것이 지금의 제 궤도에서 발진할 토대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도입하는 스텔스 기능을 가진 F-35A는 내년 2월께 국내로 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F-35A가 우리 공군이 12명인가요? 조종사들이 미국에 가서 연습을 하고 있다\"며 \"이것은 우리가 인도를 했고, 우리나라에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미국 측에서 몇 개월 정도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텔스 기술력이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스텔스 기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무기체계가 나온다\"라며 \"F-35는 정말로 최첨단 고고도 비행 무기체계이기 때문에 우리 군의 공군력에 상당히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남북 군사합의서에 대한 우려감이 있지만 우리가 북한보다 앞서 있어 큰 문제가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모든 부분들이 북한보다는 더 앞서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며 \"외국을 나가보면 한국이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라는 인식이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 \"문재인 정부 들어 상호 신뢰구축이 먼저 선행이 됐기 때문에 GP 철수 등 군사 합의서가 양 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 협상이라 함은 1대1 상호주의 비례성 원칙에서 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 하면 상대도 하나 하는 차원이지 어느 일방이 상대를 KO시키는 협상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3면이 바다이고 이제 경제력이 되기 때문에 경항공모함이라도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마 여러 가지 용역을 의뢰해서 곧 이것도 예산이 편성돼서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바다가 3면이고 대양 해군을 꿈꾸고 이제는 북한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한반도 주변과 대륙을 더 넓게 생각해야 된다\"고 했다.
또 \"우리 조선업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 와있기 때문에 공군력, 육군력도 생각을 해야 되지만 우리 해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이지스함도 몇 척이 더 나와야 된다\"고 했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원장)은 25일 \"KFX사업(보라매사업)은 2023년부터 전력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양해군 위한 해군력 증강이 절실하다며 우리도 경항공모함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안 위원장은 이날 BBS불교방송 \'뉴스와 사람들\'에 출연해 \"KFX사업은 인도네시아가 20%를 지분을 갖고 있는데 인도네시아가 여러 가지 경제적인 성장에 따라서 약간 순연되고 있다\"며 \"그 문제만 매듭의 꼭지를 풀면 2023년부터 전략화 돼 우리 하늘을 지키는 영공 방어에 큰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간사 때 보라매사업이 2015년에 A사 레이더 등 미국 측에서 제공받기로 한 기술이전이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제가 좀 지적을 강하게 했다\"며 \"그때 지적한 것이 지금의 제 궤도에서 발진할 토대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도입하는 스텔스 기능을 가진 F-35A는 내년 2월께 국내로 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F-35A가 우리 공군이 12명인가요? 조종사들이 미국에 가서 연습을 하고 있다\"며 \"이것은 우리가 인도를 했고, 우리나라에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미국 측에서 몇 개월 정도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텔스 기술력이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스텔스 기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무기체계가 나온다\"라며 \"F-35는 정말로 최첨단 고고도 비행 무기체계이기 때문에 우리 군의 공군력에 상당히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남북 군사합의서에 대한 우려감이 있지만 우리가 북한보다 앞서 있어 큰 문제가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모든 부분들이 북한보다는 더 앞서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며 \"외국을 나가보면 한국이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라는 인식이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 \"문재인 정부 들어 상호 신뢰구축이 먼저 선행이 됐기 때문에 GP 철수 등 군사 합의서가 양 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 협상이라 함은 1대1 상호주의 비례성 원칙에서 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 하면 상대도 하나 하는 차원이지 어느 일방이 상대를 KO시키는 협상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3면이 바다이고 이제 경제력이 되기 때문에 경항공모함이라도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마 여러 가지 용역을 의뢰해서 곧 이것도 예산이 편성돼서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바다가 3면이고 대양 해군을 꿈꾸고 이제는 북한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한반도 주변과 대륙을 더 넓게 생각해야 된다\"고 했다.
또 \"우리 조선업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 와있기 때문에 공군력, 육군력도 생각을 해야 되지만 우리 해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이지스함도 몇 척이 더 나와야 된다\"고 했다.
경항모 이전에 구축함 세력들 좀 더 키워야지.
ㄴ 경함모 나올때 구축함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경함모 만들거라고 생각하면 착가이죠
그놈 나올때는 KD-2 개량도 끝나고 KDDX 전력화도 되고 이지스 6척 체제로 굴리는 때임
이탈리아나 스페인이 굴리는거 보면충분히 가능할거 같은데
아직 많이 부족함. 스페인은 주변이 머저리 병신천지인 곳에 있는거지만 한국은 중국이랑 일본같은 압도적 패권들 사이에 존재한다는걸 잊어선 안됨. 당장 2025시점의12척의 이지스방공함들로도 전혀 해상우위를 확보할 수 없는 상황임. - dc App
2023년 너무 짧은거 아니야?
원래 대강 2025~2026년 아니었음? - dc App
시제기 롤아웃인가
a사 레이더가 설마 aesa는 아니죠?
ㅋㅋㅋ 맞는득
기자수준ㄷ - dc App
대양해군은 개뿔이.
생각보다 빠른데
24년에야 초도양산이 승인되는데 의원은 대체 뭔소릴하는거야
시제기 나오는게 아니라 전력화라고? 좀 빠른데 - dc App
이제 곧 2019년인데 시제기는 나왔냐
kfx함재기형을 암시하는것인가
21년에 시제기 나오고 4~5년동안 시험비행하면서 수정보완해서 2025~2026년 사이에 양산 결정하고 전력화는 그 몇년뒤에나 가능함.
시제기 롤아웃을 착각한거 같은데
23년은 캐오버인데.. - Grande Guerre
뭘 모르고 싸지른 듯. 무기관련 제대로 아는 의원을 못 봤음
???: K-2 흑표 전차 2차양산 2017년 까지 배치 가능
난 왜 다른건 안보이고 '그 배'만 눈에 보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