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A에서 해상탄도요격용미사일 도입전 SM-3로 할지 국산개발로 할지 검토한다고 함
먼저 짚고 넘어갈 점은 검토한다는 해상용 국산 ABM은 L-sam의 단순 해상용 개조개발로 보이지 않음
왜냐면 L-sam 이라면 SM-3와 비교해서 방어영역과 도달 고도가 너무 차이가 크기 때문. 전자는 사드의 도달고도보다 작은 00km 수준이지만 후자는 블록2a기준으로 1000km이상 고도까지 커버하고 방어영역이 2000~3000km정도로 양자가 상대해야 하는 위협이 상이함.
아마 L-sam을 좀더 대형화시킨 ER같은 국내개발 개념과 SM-3를 비교하는 듯 보임. 갠적인 생각으로 이지스와 통합 용이성과 국산개발난이도를 봐도 SM-3가 될 확률이 높아보이긴 함. 다만 SM-3 블록2a가 너무 고가이고 여러가지 정치적문제가 변수로 보임.
천궁, L-sam개발등에서 자신을 얻었기에 이것도 찔러보는 듯 한데 나를 양자간 장단점이 있긴 함.
먼저 짚고 넘어갈 점은 검토한다는 해상용 국산 ABM은 L-sam의 단순 해상용 개조개발로 보이지 않음
왜냐면 L-sam 이라면 SM-3와 비교해서 방어영역과 도달 고도가 너무 차이가 크기 때문. 전자는 사드의 도달고도보다 작은 00km 수준이지만 후자는 블록2a기준으로 1000km이상 고도까지 커버하고 방어영역이 2000~3000km정도로 양자가 상대해야 하는 위협이 상이함.
아마 L-sam을 좀더 대형화시킨 ER같은 국내개발 개념과 SM-3를 비교하는 듯 보임. 갠적인 생각으로 이지스와 통합 용이성과 국산개발난이도를 봐도 SM-3가 될 확률이 높아보이긴 함. 다만 SM-3 블록2a가 너무 고가이고 여러가지 정치적문제가 변수로 보임.
천궁, L-sam개발등에서 자신을 얻었기에 이것도 찔러보는 듯 한데 나를 양자간 장단점이 있긴 함.
- dc official App
https://news.v.daum.net/v/20181126104237478
- dc App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요격고도가 높은 미사일이 그렇게 필요하진 않아서 L-SAM해상형도 문제될껀 없어보이는데...
국산으로 할거면 이지스가 아니라 KDDX에 달지않을까
L-SAM ER 만들고 그걸 다시 지상형으로 만드는걸 보고싶다 - dc App
ㅇㅈ
우리가 해상용으로 쓰는 요격미사일의 성격은 자함보호가 아니라 육상에 대한 보호망제공임. 사실 L-sam해상용은 자함보호만 가능할 정도로 영역이 짧음 - dc App
당연히 탄도미사일 방어를 자함방어가 아니라 육상에 대한 보호일텐데 애초에 SLBM요격한다고 SM3도입한다는거 아니였냐.
그러니까 단순 Lsam개량이 아니라는 얘기지 - dc App
기왕 엘셈하는데 국산가지?
엘셈 실전배치할 수준이면 사거리 개량형이야 연구 들어가겠고...
그건그렇고 이번에 국산을 찔러보는게 아니라 모든 무기체계는 본래 다 연구개발할지 구매할지, 국내애서 할지 국외에서 할지 정하는걸로 시작함
정신나간 가격 때문에라도, 국산 가도 되지 않나.
난 좀 부정적으로 보는게 이지스와 비 미국제 유도무기가 통합된 사례가 없음. - dc App
왜 이지스에 통합할거라 생각하지
그럼 이지스 3척을 왜 도입하겠냐? - dc App
적어도 SM-3 달려고 도입하는건 아닌데
SM-3 가 아니면 이지스를 꼭 도입할 이유가? - dc App
그럼 지금 탄도탄 탐지 추적 가능한 전투체계를 이지스가 아니면 뭘 도입하는데? PAAMS?
탐지 추적하려면 그린 파인레이더나 국산장거리레이더 더 도입해도 됨. - dc App
지금 세종대왕급 3척만으로는 부족해서 탄도탄 탐지 추적 가능한 해군함정이 더 필요하니깐 배치 2 하는건데 웬 그린파인이여
뭔소리? 그린파인이 AMD-CELL이랑 통합되서 탐지추적임무 맡은 세월이 얼마인데? 단순 탄도탄 탐지추적만이라면 이미 관련시장에 엘타제 레이더와 비슷한 성격의 한화제 레이더 개발중임 - dc App
아니 해상기반 전투체계가 필요하다고요 지금
그건 지상배치 레이더고 배에다가 그린파인 달린 사례가 있냐 없잔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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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ilidom.net/news/357625
긴말않겠음. '탄도탄대응' 을 읽어보셈 - dc App
둘 다 하면 됨
기사 끝까지 읽어보길 애초에 2원화하는게 비용상 비효율적이라 하나로 몰자는것임 - dc App
농담이지
원래 KIDA가 하는일이 수입이 타당한지 국내개발이 타당한지 평가하는거고. 아마 도입소요시간 및 국내 기술 수준을 고려할때 BMD 개량하거나 패키지로 사고 SM-3 구매로 가겟지. 자체 ABM은 장기연구과재로 가고. 늘 그랬음
그냥 국내개발/국외도입 중에 어느걸 할지 결정하는건 모든 무기체계 도입시에 하는 통과의례 같은거 아님 ? 성능이 비슷한거 개발할 능력이 있으면 당연히 국내 개발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기 위해서 하는거고. 일단 지난번 방추위 통과된거는 고도 100km 이상이라고 되어 있다니까 LSAM은 당연히 아니고 남은건 SM-3밖에 없으니까 언론에서 SM-3 도입이라고 보도한것이지 SM-3 도입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원래 없음. 기사에서는 만약 SM-3라면 고도 500km 요격고도 가진 블록1이라는 말도 있었음.
정치권 영향이나 싼걸 좋아하는 키다 특성상... 국내개발에 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