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전쟁 말기엔 거의 점령지 상당수를 이미 연합군이 오기 전에 해방시켜놓고 있었다며

필리핀의 경우엔 막사이사이가 이끄는 저항군이 이미 도시 같은데 말고 지방은 상당수 해방시켜 놓은 전적이 있고 전력이 26만이 넘었다 하고

맥아더가 필리핀 전투를 하자고 한게 본인의 정치적 위상 상승 목적의 이유가 더 크지만 그것도 이유를 들어서 대만보다 필리핀서 전투 하는게 더 낫다 했던 이유기도 했으니 

유고슬라비아야 티토가 이끄는 파르티잔의 활약이 말할것도 없었고

대체 저 두 지역은 뭐 때문에 저렇게 레지스탕스가 강하게 활동할수 있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