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디 좁은 곳에서 조종간을 움직이며
보병을 수송하는데 상부에서는 기관총 소리가 대여섯발씩 끊기며 들려오고
창밖에는 적들이 쏘는 총탄과 아군의 총탄의 예광이 교차하고
사방에는 시체랑 건물 파편 쪼가리가 작은 관측창 밖으로 보이고
자신이 있는 이 좁은 곳이 지옥인지 밖이 지옥인지 헷갈리지 않으려나
보병을 수송하는데 상부에서는 기관총 소리가 대여섯발씩 끊기며 들려오고
창밖에는 적들이 쏘는 총탄과 아군의 총탄의 예광이 교차하고
사방에는 시체랑 건물 파편 쪼가리가 작은 관측창 밖으로 보이고
자신이 있는 이 좁은 곳이 지옥인지 밖이 지옥인지 헷갈리지 않으려나
- dc official App
훈련때 관측창밖으로 밖에보면 글케 편안할수가없던데
그치. 안락함과 안도감이 조금 느껴지지. 군대에서 힘든시절 보낼때라 몸과 마음이 항상 지쳐있는 상태로 탄것만 아니었으면 매우 즐거운 경험이 될수 있었을텐데
저거 전쟁기념관 전시물인데 운전석 앉아보니 뒤지게 좁던데 - dc App
아침부터 망상질이야
총탄만날아오면 밖만지옥인데 언덕너머에서 뭔가번쩍하면 안도 지옥임 - dc App
그냥 무념무상 전차징무선에 귀 기울이며 운전 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