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영제국도 잡다한거 다 따지면
뻘짓 삽질도 많이하고 패전도 많이 했는데
결정적인 전투나 전쟁에서 다 이김.
북미나 인도도 당시에 누가 먹을지 아무도 장담 못했는데
결국 영국이 해먹고
나폴레옹이나 그 화려한 나폴레옹의 지휘관 라인업들도
영국군만 만나면 뭔가 무쌍찍던 포스가 사라짐
거기다 나폴레옹은 웰링턴이 우주방어하면 못 뚫었잖어 ㅋㅋ
뭐 대영제국도 잡다한거 다 따지면
뻘짓 삽질도 많이하고 패전도 많이 했는데
결정적인 전투나 전쟁에서 다 이김.
북미나 인도도 당시에 누가 먹을지 아무도 장담 못했는데
결국 영국이 해먹고
나폴레옹이나 그 화려한 나폴레옹의 지휘관 라인업들도
영국군만 만나면 뭔가 무쌍찍던 포스가 사라짐
거기다 나폴레옹은 웰링턴이 우주방어하면 못 뚫었잖어 ㅋㅋ
ㅇㅇ 그런거같아.. 전투에서 질수는 있어도 전쟁에선 어지간하면 이기는게 참 놀라움
근데 반도전역은 나폴레옹이 직접 온적이 없지 않았었나? 헷갈리네
앞뒤가 바뀌었잖아. 영국이 낀 결정적인 전투가 있는게 아니라 돈지랄 왕국 영국의 벽을 넘다가 실패한 마지막 전투가 결정적인 전투가 되는거야. 항우가 해하전투에서 기적적으로 이겨봤자 어차피 제삿날 몇달 뒤로 미룰뿐인것처럼.
이거 ㄹㅇ 죽이고 또 쳐죽여도 뭐 변하는게 없어
단순히 영국이 돈이 많다기엔 희한하게 결정적 전투에서 영국이 거의 이겼음
어차피 영토따먹기의 결정인 육상전에서는 털려서 소모당하면 영국도 충원 못함.
그래서 직접참전은 잘 안하고 오스트리아나 프로이센의 물주노릇만 주로 했잖음. 걔네 허구헌날 줘털려도 다시 개긴 비결이 영국이 돈대줘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