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티는 모스크바의 자랑거리(..?)라고도 하지만, 제 눈에는 그냥 빌딩숲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ㅂ-


고래도 도시미학가들은 저런걸 참 좋아하더군요. 저는 그냥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더 좋아하니, 뭐.. 취향차라고 하도록 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