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 술마시는데 와서 시비터는 주정꾼이며

그와중에도 묵묵히 할일하는 탈북민 출신 러시아어 통역사하며

취재동안 따라다니면서 경호해준 동네 마피아 '생선'형 하며

암튼 저짝 동네는 막장동네인듯 ㅋㅋㅋㅋ

그리고 취재다니던 코쟁이 형은 붙잡혔다 풀려남 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