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 전쟁에 관여하려다가 일찌감치 주제를 알고 손 뗀 병신


스딸 : 전쟁에 관여하다가 늦기 전에 주제를 알고 손 뗀 병신


힛통 : 전쟁에 관여했는데 끝내 주제를 모르고 손 못 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