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머한에 대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음.
거기에다 매년 갱신되는 엄청난 숫자의 관광객.
일본도 안정적인 수출이나 돈줄이 매우 중요한지라 그걸 끊어버리는 조치를 취하기는 쉽지 않음.
물론 대승적인 차원에서 저지를 수도 있긴 하겠지.
외교에 절대란 없으니까.
그런데 대한 수출품 중 대체 불가한 품목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임.
그런 조치를 취하면 대일 의존도는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음.
최근 들어서 머한 정부가 배째라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음.
쓰다보니 정떡같긴 하네.
거시기하다 싶음 지우겠음.
좀 더 고레벨 유감포 발사 아닌가?
지금까지 한국이 일본 상대로 일본보다 많은 흑자를 낸적이 없었음? - 잠만잠
수십년 동안 일본이 항상 흑자였음. 과거 일본이 목표했던 가마우지 경제의 흔적.
한일무역에서는 항상 일본이 흑자였음
대채불가품목 머있어 - dc App
반도체 관련 물품이나, 몇몇 기계류 등. 그런데 매년 눈에 띄게 그 수가 줄어들고는 있더라.
세슘
반도체용 불산
반도체용 불산 삼성쪽에서 암상관없다고 성명내던데
안그래도 덴소다니는 친구가 최근에 클러스터 몇몇종 모비스쪽에서 직접생산해서 말많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