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식화가 잘 된 군대답게 방금 막 징집된 일본군 신병들은 모두가 동일한 제식 훈련을 받았고 군벌에 있던 중국 검법가들을 이 총검 동작들에 맞게 카운터 치는 검법을 널리 베포함.전선에서 투입된 일본군 신병들이 총검 돌격 할때마다 "시밤 쾀!"하고 대도를 양손으로 후려치면 떼거지로 총몸과 함께 2동강 나버렸다지.
검술으로서는 좀 너무 단순화 한 거 아닌가 싶더라. 검대검 교전 없는 것도 있더만. 근데 군문에서 급조한 거고 무기 특성이 특성이라 기세로 치고 들어가는 거, 기본적인 총검 카운터만 중시해도 되긴 할 듯
러일전쟁 당시 급조한 왜도술도 좌에서 뽑아서 우상 베기, 좌상에서 우하베기 요런 제식이어가지고 괜찮았을 듯
게다가 카운터 알고 있는게 어디여
애초에 화력이 충분하면 필요없는 짓거리. 가난한 군대끼리 싸우다 보니 생기는 뻘짓 - dc App
맞말이긴 한데, 태평양전쟁 때 미군도 마체트 들고 쪽바리 썰고 그랬오
미군이야 뭐 정글도로 쓰고 몇 별종들이 그런 용도로 발전시킨거고 저 칼을 제식장비처럼 챙기고 다니진 않았잖아? - dc App
그건 그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