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나라랑 관계를 보면.
미국: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 됨.
중국: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음.
일본: 친하게 지내고 싶음.
독일: 잘 모르겠지만, 옛날처럼 개짓은 안 하는 듯.
머한: 친하게 지내고 싶음.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돈 있는 넘들하고는 잘 지내고 싶다는 것.
2016년부터 러시아는 군사비를 대폭 늘리는 추세임.
그 군사비로 하는 짓이라고는 영향권 내의 만만한 나라 줘패기.
근데 걔네들 줘패서 얻는 게 대체 뭐지? 푸틴의 인기?
러시아는 석유 비싸고 돈 많을 때 쓰잘데기 없는 짓 말고 국내 투자를 했어야 했음.
그런데 좋은 시절은 다 갔지.
그나마 푸틴 시절이 가면 또 극심한 혼란이 오지 않을까나.
거기 인민들이 왜 푸틴을 뽑는지 알면 답나오지
권력을 독점한 넘이 사라지면 항상 뒤가 조용하지는 않지
그것과 대러시아를 못잃는다는 민족적-역사적 도그마가 무쟈게 크거든. 북이 기왕 이렇게 된거 완전히 중국 영향권에 들어가고 현무체계 요격 레이더 들인다고 그러는거랑 비슷하달까.
그 푸틴의 인기가 부정선거로 버티는 짭 민주주의일 망정 독재에 필요한 요소라서... 유럽이 어디까지 참고 단합 못하는지 간도 보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8/2018112800196.html
이거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