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나라랑 관계를 보면. 


미국: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 됨. 

중국: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음. 

일본: 친하게 지내고 싶음. 

독일: 잘 모르겠지만, 옛날처럼 개짓은 안 하는 듯. 

머한: 친하게 지내고 싶음.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돈 있는 넘들하고는 잘 지내고 싶다는 것. 

2016년부터 러시아는 군사비를 대폭 늘리는 추세임. 

그 군사비로 하는 짓이라고는 영향권 내의 만만한 나라 줘패기. 

근데 걔네들 줘패서 얻는 게 대체 뭐지? 푸틴의 인기?


러시아는 석유 비싸고 돈 많을 때 쓰잘데기 없는 짓 말고 국내 투자를 했어야 했음. 

그런데 좋은 시절은 다 갔지. 

그나마 푸틴 시절이 가면 또 극심한 혼란이 오지 않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