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귀순이라 불리던 그 사건인데
북한군이 우리 소초까지 와서 생활군 문 두드리니까
병사들이 나가보니 놀라서 하사 한명 데려오고
하사는 북한군한테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러고
솔직히 북한군이 자기 생활관앞에서 올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결국 라면 하나 끓여주고 기무반에서 데려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