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투조끼 못받은 포수라서 개인장구요대만 오지게 차던 중에전역한다고 탄약수로 보직 바꾸는 참에 던져준 엑스반도 쓰는데그게 없는 것보단 존내 편하더라잠금을 풀고도 어깨에 걸터잇는게 개좋던데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장구요대만 차면 허리에 몰빵인데 엑스반도 차면 분산되잖어.
휴행군장이 적으면 엑스반도가 좋긴한데, 보병전투에 필수적인 물건들을 담기엔 엑스반도로는 부실하다는게 중론. 한국군도 보병들은 옛날에 엑스반도를 버렸음
나는 달아봐야 탄입대 구급대 수통피 밖에 없어서 괜찮앗던 것 같네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1. 찰 때 엉키면 좆같음 / 2. 움직이다 보면 아무리 타이트해도 흘러내림
엉키는거 좀 인정하긴 하는데. 그건 신형 전투조끼도 마찬가지던데. 거의 같은 수준으로 엉킴. 그런데 흘러내린다고? 상상하기가 어려운데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통합조끼 대충 던지면 요상하게 엉키더라. 그래서 잘 오무려서 두거나 의자에 걸어놨음.
곡괭이, 함마질 같은 거 하다 보면 흐름
아? 장구류 차고 작업해본적이 없어서 몰랏네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포병도 그렇겠고 공병도 그렇고 훈련 때 연장 좀 다뤄야 하니까. 둘 다 엑스반도 쓰는 병과기도 하고
우리는 전차 타면 장구류 바로 다 빼서 적재함에 받아놓으니 ㅋㅋㅋ...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편한것보다는 가볍고 시원해서 좋았지
근데 엉키는건 모든 군장이 똑같더라 뭐 엑스반도가 그중 가장 심하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