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 등에서 자원해 근무하는 '최전방수호병'의 지원자가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무기간 단축과 병 봉급 인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이와 달리 올해 첫 입영자가 나온 육군의 드론운용 및 정비병, 영상콘텐츠디자이너병 등 전역 후 취업과 연계되는 전문특기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