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돈 들여서 구축함 찍어내면 뭐해
DDG 2대, FFG2대, DDH1대 , PCC 2대 정보 수집함1대
참가한 대잠훈련 워게임에서
6시간동안 장보고급 한대 못찾고 ffg ddh 한대씩
어뢰 쳐맞은 뒤에야 뒤늦게 발견해서 홍상어로 격침시킴
웃긴건 잠수함 발견한것도 32마일권내 훈련구역을 지정하고
그곳에서 잠수함 활동지역 8마일 지정해서 레이더상에
띄어논 상태, 모든 전력이 TASS,HMS 전부 가동시키면서 돌아다녔는데도
2개 전대급 전력이 발이 묶임
'을'이지 '만'은 너무 과격한 방향아니냐
병신이라 인천급 배치2가 대잠전 특화로 뽑힌다는 기사만 본듯
지금 대잠세력이 좀 거시기 하긴 한데. 뭘 어쩌라는겨? 인첩급 찍고 있잖어?
인천급 찍는걸로 부족하다 이거야
인천급 머구급 찍어내고 초계기 와일드캣 도입하고 기존 함정 소나 성능 개선 추진하고 있음.
눈앞에서 인천급 TASS 고장나서 훈련구역 이탈하다가 어뢰쳐맞고 손상통제 훈련 하는 꼬라지 보고 암담하더라
인천급 배치.1.2.3으로도 부족하다 이건가? 대잠 챔수리를 원한다 이건가?
인천급에 TASS 없는데 개소리 쩔죠 대구급부터 TASS 있거늘
TACM 헷갈렸나 보지.
혹시나 개소리할까봐 미리 달아두는데 난 인천급 함정의 대잠관이었고 대잠전 실전경험 있었음 ㅅㄱ
아 타스 고장난건 DDG였고 인천급은 어뢰 쳐맞고 손통했음.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맨날 수상함만 쳐만들면 안된다는 말 하고싶었던거임 ㅇㅋ?
수상함 안 만들면 뭘로 대잠을 하냐 ㅡㅡ
쳐 느린 디젤 잠수함으로 잠대잠전을 할까? 기상 좀만 나쁘면 뜨지도 못할 초계기랑 헬기에 다 위임할까?
항공대잠전이 대세니 대잠항공기가 많이 필요하다는거면 동의하겠는데 본문엔 그런 말이 안보이네. 실제로도 음영구역이 클때 HMS가 못조지는 부분을 디핑소나로 커버 가능하니 대잠항공기가 많이 필요한데 와일드캣 뽑고 있고 초계기도 새로 도입할건데 전투세력은 균형잡히게 성장하고 있다고 본다만? 내 사견이지만 기뢰전이 지금 개좆망이라 오히려 기뢰전 전력이 필요한데..
MSH 2차랑 소해헬기 계획이 잡혀있긴 한데 소나랑 헬기 기종 문제 땜에...
장보고급이 왜 높은 평가를 받겠냐
실제 워게임 진행되는거 본거?
ㅋㅋ 아예 실제 훈련에서도 장보고급이 나 어디있다 위치까지 다 불러주는데도 못찾는다더만. 대잠이란게 그만큼 어렵지만 우리네 황해가 더 좆같은 바다라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워게임이면 워게임이고 대잠훈련이면 대잠훈련이지 왜 글은 FTX인척 쓰는거냐? 일단 대잠전은 해양환경이 안되면 미국 할애비가 항모전단을 쏟아부어도 잠수함 찾는게 불가능하고 워게임이면 대잠전의 좆같이 다양하고 말도안되는 변수들을 반영할 수가 없는데 포인트가 뭐냐?
발제한 애가 워게임이란 용어 자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내가 말한 훈련상황 자체가 CPX 잖어 내가 FPX라고 말한적 있나? 그리고 수상함만 쳐만들면 안된다고 말하고있는거 안보이냐
근데 일반 함정 장교면 권총 써볼 일이 별로 없을건데 다른 글에서 글락이랑 둘둘육 언급하는거 보니 유디티 출신이신가 봄? 아 신상 털려는건 아니고 혹시 안면 있는 사람일수도 있겠단 생각 들어서.
cpx 간만에 들어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