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4만톤급(295m)으로 설계된 미드웨이급의 격납고 용적이
210.9m x 28.9m x 5.33m 였고
격납고 용적은 1975년 3차 개수사양 (65000톤급으로 개수)에서도 변하지 않았음
기준 6만 5천톤급 퀸 엘리자베스급이
163m x 29m x 7.1m 임
기준 5만 5천톤급 랴오닝함(어드미럴 쿠즈네초프)이
153m x 26m x 5.7m
경하 4만톤급 비크랴마디티야(어드미럴 고르시코프)가
130m x 23m x 5.7m
아니 뭐 함재기가 제트화되면서 크기가 비약적으로 커져서 절대적인 탑재수량이 적어졌다는건 이해함.
그런데 어째 현용 항공모함들 대부분이 체급대비 격납고 용적도 같이 줄어든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함재기가 커졌다면, 체급대비 격납고 용적을 늘리거나, 적어도 현상 유지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이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 군붕이 있으면 이야기 보따리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음.
기름도 더 퍼먹어서 그런거 아님?
항모들은 대부분 기관부(최하층), 선체부(연료탱크가 여기있고), 격납고층(항공기 적재) 이런식으로 설계되어있는데. 아무리 기름을 더 먹는다고 해도 격납고 용적을 줄여가면서 연료탱크를 만들어야할 정도인가?
퀸엘은 상륙병력도 우겨넣는 놈이고 나머지 두놈은 대함미슬 잔뜩 우겨넣었던 병신 항모 아니냐
근데 현용 항모라고 해봤자 저런거밖에 안나오니까 비교할수밖에 없잖음..
미군꺼는?
미군은 미드웨이급 이후로 포레스탈급같은 슈퍼캐리어나 만드니까.. 굳이 비교대상으로 들고오진 않았어
차라리 그 슈퍼캐리어들이 비교하는데 더 알맞을거같은데
다른 함정들이 상륙용이니 다목적용도로 설계해서 격납고 공간이 크지 않아서 그러함
확실히 비교대상들이 다 다목적함들이긴 한데, 함재기 운용 용도로만 만들어진 샤를드골급도 138*29*6.1로 그리 크진 않은것 같네. 물론 이 경우는 그냥 선체 크기 자체부터가 작은것같긴 하지만.
어쨌든 대충 이해했음. 정확한건 설계 기술자들이나 알겠지 뭐..
체급차이를 생각해야? - dc App
운용사상에 따른 체급차이인가.. 근데 배수량으로 따지면 다 비슷하거나 무거운놈들을 비교대상으로 끌고오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