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도의 길이는 크게 조선 중기>>조선전기&후기>>구한말 정도라고 보면 됨. 임란 당시 일본도의 영향으로 형태적 변화+길이도 증가했다가, 구한말로 갈수록 점점 냉병기의 실용성이 떨어짐에 따라 사실상 의전용으로 전락해버리면서 길이가 짧아지다못해 아예 진검 대신 목검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었다고함.
빈Bean(fnvmxmqkvp)2018-12-01 17:42
답글
유물 별 케바케도 고려해야하고. (군도의 경우 원래 길이가 제각각이다가 문종 때부턴가 규격화했음)
환도가 애초에 단검류임 장검은 아님
? 뭔 헛소리냐. 민승기 씨가 보면 웃겠다.
저런거 보다 녹둔도 주면 되는데ㅋㅋ
조선 후기 환도라 짧음
조선의 전투칼은 창포검이었을듯. 일본도에 손색없는 길이더라 ㅇㅇ
조선에서 환도는 그냥 부무장 아녀?
조선에서 환도는 활다쓰면 쓰는 무기라
환도의 길이는 크게 조선 중기>>조선전기&후기>>구한말 정도라고 보면 됨. 임란 당시 일본도의 영향으로 형태적 변화+길이도 증가했다가, 구한말로 갈수록 점점 냉병기의 실용성이 떨어짐에 따라 사실상 의전용으로 전락해버리면서 길이가 짧아지다못해 아예 진검 대신 목검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었다고함.
유물 별 케바케도 고려해야하고. (군도의 경우 원래 길이가 제각각이다가 문종 때부턴가 규격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