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애니 그림체 비율에 심한 괴리감(대두,왕눈)에서 오는 불쾌한 골짜기 때문이고


요즘 뽕빨물의 흔한 클리셰인 저는 xx군을 좋아해요 같은 맹목적인 사랑 같은 비현실적인 요소 때문에 점점 안보게됨


특히 남주가 아무것도 없는 찐따만 겨우 면하는 수준인데 여캐들이 달라붙는 설정은 더 그렇고


사회에서 여자들 두루 만나보니까 이제 오덕물에 흥미가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