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엔진 1단 팬의 결함으로 이륙도중 사고가 발생함

팬이 파손되며 파편이 튄 결과, 두 엔진이 맛이 가면서 비상 브레이크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스템이 뻑났음. 슈퍼호넷은 비상용 발전기가 없어서 그대로 브레이킹만 했고.

팬의 첫번째 파편은 기체 하부를 찢고 활주로에 박혔고, 두번째 파편은 기체 우측을 뚫고 나가 300미터 날아감.
세번째 파편은 좌측 엔진의 흡기구에 박힘.

조종사는 연기를 들이마셔서 치료받고, WSO는 멀쩡했다함.


원인은 팬의 제작당시 생긴 크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