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 국립공원같은데 등산가면 중턱쯤에 등산객대피소나 안내소나 시설들 있자너. 등산로에 울타리도 박아 놓고 계단도 만들고


입대하기전에는 그런거보면서 '아 여기도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별 생각없이 지나갔는데


군대에서 산중턱에다가 진지공사,방화지대구축,시멘트퍼다들고 등산하기 이런거 해보고 전역하니까


'와 시바 여기다 이거 다 만드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감탄스럽게 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