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비가 좋다고는 들었는데그러면 ka-1 이나 수파투카노 같은 경공격기는 푸셔로 만들면 항속거리 면에서 좋은 거 아닌가?과거처럼 프롭기가 공중전하는 시대도 아니니까 꼬리 잡히면 위험하다 그런 문제도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을 것 같고근데도 안 쓰는 거 보면 뭔가 문제가 있긴 한가보지?
좆간 탈출 못하게 막아두기 딱좋음
아 비상탈출을 못하나
현대 사출좌석에서 후방프롭은 문제가 안됨.
풀 방식이 안정적인 공력 특성을 가지고, 활주 길이도 짧고, 채용 사례가 많아서 설계가 안정적이고, 뭐 그렇다고 앎.
무인기 마니 쓰는데
음 미구니 UAV가 쓰던가
착륙할때 프로펠러 거슬리고 무게배분 어렵고 수냉식 아니면 냉각 못하는데다가 그마저도 좀 지랄맞던가 할거다 아마
아 냉각도 문제네
날개랑 동체가 만드는 기류가 프롭하고 간섭해서 프롭 효율도 좀 떨어지고, 엔진이 프로펠러보다 앞에 있다보니 배기가스가 프롭에 맞아서 간섭하면서 소음도 더 커짐
효율이 오히려 안 좋음?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잘못 알았나 보네
푸셔는 기체 동체를 짧게 설계할 수 있고, 날개가 프롭 후류에 영향 안 받고 순수하게 조향할 수 있어서 측풍이나 조향쪽 공력 특성에서 이점 있는데. 프롭의 효율은 5~15%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프롭효율은 좀 떨어지는데 형상항력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속도는 대개 같은 컨픽에서 더 빠른편. 현대 군용기가 푸셔를 안쓰는건 굳이 현대 프롭 군용기가 대부분 지상공격기고 고속성을 요구하질 않는지라 굳이 후퇴익 가야하는 푸셔를 쓸 이유가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