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이 북유럽에서 잘 팔리는거 보니까 가능성이 있어보임.
제일 큰 터줏대감인 레오파드2는 가격도 100억은 넘어가는데다가 80년대 구형설계임. 단적인 예로 현수장치를 토션바를 사용하고 있고 수동장전방식임.
80년대 유기압 현수장치의 신뢰성은 아직 못미더웠지만 지금은 거의 토션바의 그것에 많이 근접했고 오히려 수리는 훨씬 간편함.
충격흡수와 주행이라는 본연의 성능만 보면 당연히 유기압이 더 뛰어남.
게다가 모병제 혹은 기간 짧은 징병제를 시행하는 유럽입장에선 인적자원이 소중함. 자동장전방식으로만 바꿔도 승무원이 4명에서 3명으로 줄어들게 됨.
가격도 80억정도선이라 레오파드2의 80%선이라 한국무기의 강점인 가격경쟁력도 좋음.
명중율측면에선 요새는 거의 현대 120mm주포전차는 거기서 거기인 셈이라.....
그외 기본장갑보다 강화된 장갑킷등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면 좀더 어필할 수 있다고 봄.
제일 큰 터줏대감인 레오파드2는 가격도 100억은 넘어가는데다가 80년대 구형설계임. 단적인 예로 현수장치를 토션바를 사용하고 있고 수동장전방식임.
80년대 유기압 현수장치의 신뢰성은 아직 못미더웠지만 지금은 거의 토션바의 그것에 많이 근접했고 오히려 수리는 훨씬 간편함.
충격흡수와 주행이라는 본연의 성능만 보면 당연히 유기압이 더 뛰어남.
게다가 모병제 혹은 기간 짧은 징병제를 시행하는 유럽입장에선 인적자원이 소중함. 자동장전방식으로만 바꿔도 승무원이 4명에서 3명으로 줄어들게 됨.
가격도 80억정도선이라 레오파드2의 80%선이라 한국무기의 강점인 가격경쟁력도 좋음.
명중율측면에선 요새는 거의 현대 120mm주포전차는 거기서 거기인 셈이라.....
그외 기본장갑보다 강화된 장갑킷등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면 좀더 어필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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