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


일본 군사 박물관은 대부분이 촬영금지 구역입니다... 


찍어오지 못한 자료가 많아 아쉽습니다.


도보로 왕복 18km로 갈 수 있는 산골짜기에 위치한 박물관이 있었는데, 가지 못한게 천추의 한으로 남습니다.

(대중교통이 없어서 그냥 포기했는데 조금 걸어볼 걸 그랬습니다)

위치는 제로센 21형이 있는 가와구치자동차항공박물관 


구레에 위치한 야마토박물관은 간다는 얘기만 3년째인데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사세보에 위치한 해상자위대사료관은 내용의 질은 충실하나 욱일기와 해군 정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로비를 제외하고는 

전부 촬영금지이며 한국인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전망대에서 사세보 미군 기지의 타이콘데로가급(?)을 볼 수 있습니다.

진위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최근에는 줌왈트급이 배치되었다고합니다.


가고시마 치란 특공기념관 쪽은 가고싶어도 비행기표가 나오는 족족 매진되어 가지 못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