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지도는 항상 보고 움직여야 한다는거나
능선 그대로 따라다니면 눈에 잘띄고 총맞기도 쉽다는거나
건물 바깥에 적이 있으면 창문은 좀 피해서 움직여야한다는거나
잘 안보이는색깔로 차려입으면 생존에 도움이 된다거나
건물 안에 존버하는새끼는 처리하기 힘드니까 그냥 수류탄 까넣으라는거
얼타다가 포위되면 죽는다
한쪽에서 총소리 들린다고 네명이 죄다 그쪽보고 있으면 뒷통수까여서 순식간에 전멸한다
이정도는 알게되잖아...
분대장교육이나 신임 소대장이 하는 첫 훈련같은데 보면 상황부여했을때 진짜 저새끼 상식이 있는건가 싶은경우 많음
배그라도 해보면 최소한 인간다운 판단은 하겠지
배그 정말 재밌게 했는데 썩은물 게임 돼서 못 함. 돈 값은 했지만서도.
ㄹㅇ루다가 중대에 소대장 세명이 새로 왔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오른쪽에서 대항군 한명이 총쏜다고 전 소대를 오른쪽 경계나 돌격을 시켜버리더라, 전부다 왼쪽에 숨겨둔 기관총에 전멸함, 정작 오른쪽 대항군은 제대로 쏜것도 아니고 바위 뒤에 숨어서 총소리만 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