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배후중상설 선동해대며 나치당과 히틀러 키워서 나치 독일이란 국가를 만드는데 큰 역할 해놓고
나중에 히틀러랑 사이 나빠져서 독일 떠날때 인터뷰가 내 나라를 곧 지옥으로 만들 저 미친놈을 수상으로 뽑은 힌덴부르크를 이해할수 없다 그랬자나
뭐 저렇게 히틀러의 본색을 빠르게 알아본건지 모르겠네 아님 걍 히틀러랑 사이 나빠서 막말 내뱉은건가

근데 히틀러가 진짜 불지옥으로 만들어줬자나 연합국에게 땅밟기와 분단도 시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