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ㄱ가 일본 내 정당이랑 유착이 많이 됐고 그 덕에 영향력을 키웠다길래


아니 듣보잡 사이비 종교한테 뭐 잘난 게 있어서 일본 정치랑 연을 맺어?? 했는데


알고 보니 종교의 조직력으로 선거 운동이나 홍보 같은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함


정치는 자금도 자금이지만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인원과 조직 또한 필수적인데


바로 그것을 ㅌㅇㄱ가 유력 정당에게 공급하면서


그 보상으로 일본 내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거


이런 이야기를 보고 생각해 봤는데 역시 유력 민간단체나 종교는 장식품이 아니라


민주 사회에서 실질적인 권력축 중 하나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