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ㄱ가 일본 내 정당이랑 유착이 많이 됐고 그 덕에 영향력을 키웠다길래
아니 듣보잡 사이비 종교한테 뭐 잘난 게 있어서 일본 정치랑 연을 맺어?? 했는데
알고 보니 종교의 조직력으로 선거 운동이나 홍보 같은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함
정치는 자금도 자금이지만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인원과 조직 또한 필수적인데
바로 그것을 ㅌㅇㄱ가 유력 정당에게 공급하면서
그 보상으로 일본 내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거
이런 이야기를 보고 생각해 봤는데 역시 유력 민간단체나 종교는 장식품이 아니라
민주 사회에서 실질적인 권력축 중 하나인 듯함
ㅇㅇ표는 인페스티드 테란이 찍었든 애국열사가 찍었든 동일한 효력이니까
내가 아는 미국사는 일본인이 문선명 죽었을때 한국까지와서 장례식 갔을정도의 통일교신자인데 항상 일본은 옛날부터 죄를 너무 많이 지은 나라라면서(칼싸움하던 시대부터 시작함) 곧 벌을 받게 될거라는둥 받아야된다는둥 말하던데. 근데 한명밖에 몰라서 이 사람이 평균인지 극단적인지는 모르겟음
일본 통일교에서 가르친다는 내용이랑 비슷한데 독실한 신자라면 그런 사고방식을 갖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