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이미 영국에 장교들 보내서 걔네 해군하고 군사 교류하면서 퀸엘급 관련해서 검토 했었음. 결과는 퀸엘급 정도 되는 배를 건조/운용하려면 아주 기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거였고.
그래서 중간 단계로 제한적인 항모 역할을 할 수 있는 강습상륙함으로 항모 운용경험도 쌓으면서 상륙함 소요도 채우는 일석이조를 노리고 있는거고. 겸사겸사 그동안 항모 호위를 위한 원잠도 확보해야하고.
본격적인 중형 항모는 그 다음 단계로 나올거임.
백령도함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그래서 중간 단계로 제한적인 항모 역할을 할 수 있는 강습상륙함으로 항모 운용경험도 쌓으면서 상륙함 소요도 채우는 일석이조를 노리고 있는거고. 겸사겸사 그동안 항모 호위를 위한 원잠도 확보해야하고.
본격적인 중형 항모는 그 다음 단계로 나올거임.
백령도함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그 사이에 원잠 소리하는거 보니 현실 전혀 모르고 글 쓰네
해군 장기 플랜이 그런걸 어째.
‘원잠과 항모를 확보하여 진정한 대양해군으로..’ 연설에서 괜히 원잠이 먼저 나오는게 아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