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생기기 전까지 적 전차 열영상 보고 추적 같은건 어떤 원리로 한 거 였을까?
혹시 아는 갤럼 있음?
영상 대조.
사실 어떤 신호에서 원하는 신호를 잡아내는건 머신러닝따위 없어도 가능함.
영상 대조만 가지고 그게 가능한가? 미리 기억시켜놓은 열영상 기준이야 이미 있겠지만, 적 전차가 그 모양대로만 돌아다니진 않을거잖음.
이미지에서 특정 형태를 읽어내는 필터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음
정확한 방법이 알고 싶다면 영상 처리에 대해 배우길 권장함.
머신러닝이 대단한 이유는 그런 필터를 그동안 사람이 코딩해서 직접 설계하던 거에서 벗어나 기계가 알아서 유사 패턴을 묶어서 자체적으로 필터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 필터를 잘 만들면 각도 같은거 상관 없이 인식할 수 있다는것까지는 이해했는데, 그 이상은 영상처리 한번 찾아보기는 해야겠다.
알려줘서 ㄱㅅㄱㅅ
추적은 사람이 하자너
열영상 추적을 왜 사람이 함? 어느정도 사격 방향이야 맞춰주긴 하지만 추적은 알아서 하는건데?
과거에는 영상 소자는 100*100 정도 되는 쬐그마한 놈을 썼음. 그런 소자에서는 오히려 이미지가 패턴화되어 인식되고, 수천, 수만개의 패턴을 대조해서 추적함. 패턴을 인간이 입력하느냐, 러신러닝으로 스스로 익히게 하느냐의 차이일 뿐 기본 원리는 같음.
그 패턴이라는게, 대상 적 전차의 각 방향별 열영상을 일일이 노가다로 입력했다는뜻임?
노가다도 있었을테고, 추적 대상마다 어느 정도는 공통된 특성이 있으니, 그러한 점을 포착한 다음에 탐색을 하는 식이었겠지. 정확하게 어떻게 코딩했는지는 모름.
하긴, 자세한 방법은 기밀이겠지. 알려줘서 ㄱㅅㄱㅅ
영상 대조.
사실 어떤 신호에서 원하는 신호를 잡아내는건 머신러닝따위 없어도 가능함.
영상 대조만 가지고 그게 가능한가? 미리 기억시켜놓은 열영상 기준이야 이미 있겠지만, 적 전차가 그 모양대로만 돌아다니진 않을거잖음.
이미지에서 특정 형태를 읽어내는 필터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음
정확한 방법이 알고 싶다면 영상 처리에 대해 배우길 권장함.
머신러닝이 대단한 이유는 그런 필터를 그동안 사람이 코딩해서 직접 설계하던 거에서 벗어나 기계가 알아서 유사 패턴을 묶어서 자체적으로 필터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 필터를 잘 만들면 각도 같은거 상관 없이 인식할 수 있다는것까지는 이해했는데, 그 이상은 영상처리 한번 찾아보기는 해야겠다.
알려줘서 ㄱㅅㄱㅅ
추적은 사람이 하자너
열영상 추적을 왜 사람이 함? 어느정도 사격 방향이야 맞춰주긴 하지만 추적은 알아서 하는건데?
과거에는 영상 소자는 100*100 정도 되는 쬐그마한 놈을 썼음. 그런 소자에서는 오히려 이미지가 패턴화되어 인식되고, 수천, 수만개의 패턴을 대조해서 추적함. 패턴을 인간이 입력하느냐, 러신러닝으로 스스로 익히게 하느냐의 차이일 뿐 기본 원리는 같음.
그 패턴이라는게, 대상 적 전차의 각 방향별 열영상을 일일이 노가다로 입력했다는뜻임?
노가다도 있었을테고, 추적 대상마다 어느 정도는 공통된 특성이 있으니, 그러한 점을 포착한 다음에 탐색을 하는 식이었겠지. 정확하게 어떻게 코딩했는지는 모름.
하긴, 자세한 방법은 기밀이겠지. 알려줘서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