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성의 근원이 바로 이 좆 아니냐?
프로이트적으로 자아와 인격 형성의 근간을 이루는게 이 남근에 대한 자기 인식이 발현되는 남근기이고
심리성적 발달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의 재고 및 남성성의 발현으로 이어지게 만드는것이 그 꼬-추인데
훼미들 마저 자신들과 남성을 구분하는 근원으로 꼬추가 만들어내는 남성성에 대한 갈구와 결손에서 오는 열등감에 대해 집착하며 내재화한다고
비아냥 받는 마당인데
남자는 곧 꼬추고 꼬추가 곧 남자다
남자에게 중요하지 않을리가 없다
남자는 뇌가 꼬추에 있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님
집밖에서 토하는 사람 보고 방금 든 생각이다
생각의 흐름 참...
식고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