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 신임 순경이 41살 먹은 순사부장 뒷통수랑 허리에 총쏘고 도망갔다가 잡힘

동기는 폭언,성희롱이라는듯

상관은 일하다 죽었으니 2계급 특진함

희한한 부분이 피의자인 순경은 당시 만 18세 미성년자라서 소년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