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아무리 남조 찌꺼기 정규군 수준이라 하더라도 좀 심하다 생각은 했는데
보니깐 홍건적 침입부터 북방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전투와 왜구의 침입이 병행되었었네
심지어 요동정벌때도 마찬가지고
진짜 앞뒤로 강간당하는데 솔직히 버틴게 신기하다
그나저나 고려는 홍건적 침입때는 20만넘게 동원하던데 나중엔 뭔가 병력 동원이 힘들어지는듯?
옛날엔 아무리 남조 찌꺼기 정규군 수준이라 하더라도 좀 심하다 생각은 했는데
보니깐 홍건적 침입부터 북방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전투와 왜구의 침입이 병행되었었네
심지어 요동정벌때도 마찬가지고
진짜 앞뒤로 강간당하는데 솔직히 버틴게 신기하다
그나저나 고려는 홍건적 침입때는 20만넘게 동원하던데 나중엔 뭔가 병력 동원이 힘들어지는듯?
남조 정규군이라니 무슨.. 큐슈 지방 토호의 사병에 나라가 40년 넘게 털리고 다닌거지 - dc App
정규군이 아니라 그냥 쓰레빠 왜구가 아니라 정규군 수준이라는 말
괜히 이성계가 왕된게 아니지
해적양아치들 그냥 소멸시켰어야. 거긴 나라도 아님
고려때 진짜 강대국이었는데 조선시대 오면서 정치경재문화 죄다 퇴보함 ㅅㅂ
정치는 딱히 퇴보한건 아니지 행정체계도 조선이 훨씬 조밀하고 세련되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