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았다 하면 전원사망인데 리스크에 비해 너무 유용한게 문제인거같아프로펠로러나 로터 강제정지나 분리시키는 기능 넣어서 낙하산 메고 바로 뛸수있게 하던지 해야함 - dc official App
그런 생각을 이미 수십년전 엔지니어들이 다 해봤을것
ka-52가 폭발볼트로 로터 날리고 비상탈출하는데 그거때문에 편대대형 짤때 간격 겁나 넓게 벌어졌음
인명을 우선시한다면 이게 맞지 않음? - dc App
비용 폭증하고 기능적으로도 위험하지. 정상 작전중에 폭발볼트가 비정상적으로 기폭되면 어떡함? 낙뢰를 맞는다던지 재수없게 폭발볼트에 탄이 착탄해서 터진다던지.
안전장치만 어케 잘 하면 괜찮을거같은데 비용 비싸지는건 인명이냐 돈이냐 따지는거라 어케 말 못하겟네 - dc App
타 업체가 어느 곳도 저걸 채택하지 않은 걸 고려하면 현실적으로는 효용이 떨어진다는 결론이 났다고 봐야함
탈출시트자체도 무겁고 콕핏 전체적 설계도 더 복잡해짐
로터 살아 있으면 비상착륙도 어찌어찌 하는건데
비상착륙보다 탈출이 생존률은 더 나을거같음 파일럿들 숙련도를 넘어선 상황일거고 로터 살아있다해도 비상착륙한 뒤 충격에서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어 - dc App
보통 저고도 비행하는게 보통인데 탈출하다 죽을듯
로터가 살아있으면 비상착륙 시도하겠지만 아닐때를 대비해서 생존의 여지라도 둬야하는것 아니겠음 ㅎㅎ - dc App
고정익기나 회전익기나 크게 사고 날려면 다 나는거
비상착륙은 비행기보다 안정적인뎀
비상탈출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