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의 의욕부족이나 관심부족 예산의 한계 뭐 여러가지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진 자료의 디테일이 부족한게 원인이기도 한거 같다
우리나라 전쟁사 기록 세세한 세부묘사 너무 처참한건 연구자들도 한탄하는 상황이고
보면 그래도 자료많고 사료많은 시대일수록 사극에서의 묘사도 그나마 괜찮아지는듯
미싱링크 고려가 유독 판타지갑옷 입고 나오는경우가 많은거 보면
제작진의 의욕부족이나 관심부족 예산의 한계 뭐 여러가지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진 자료의 디테일이 부족한게 원인이기도 한거 같다
우리나라 전쟁사 기록 세세한 세부묘사 너무 처참한건 연구자들도 한탄하는 상황이고
보면 그래도 자료많고 사료많은 시대일수록 사극에서의 묘사도 그나마 괜찮아지는듯
미싱링크 고려가 유독 판타지갑옷 입고 나오는경우가 많은거 보면
제작비가 부족해서 그렇지 그러니까 무슨 동네 조기축구회 돌진하는 장면같은 허접한 전쟁씬이 나오지
엑스트라를 많이 못쓰니까 그따구인거야 아님 적어도 cg처리를 한다고 처도 cg는 뭐 공짜냐? ㅋㅋㅋㅋㅋㅋ
ㅇㅇ 니 말 맞음 근데 아예 가진 디테일도 없으니 제작자들 망상이 개입할 여지가 너무 크다
의상은 전적으로 제작진들이 관심없는거다. 내가 한참 사극 볼떄 사극카페에서 활동했는데 내린결론임. 심지어 전에 만든 고증괜찮은 갑옷 관리부실로 폐기하고 다시 판타지로만든 방송사보고 한탄을 금치못함... 심지어 있어도 안쓰는곳 많고. 특히 정도전떄쓴 경번갑같은건 조선시대 배경에도 써도되는데 절대안씀 ㅋㅋㅋㅋㅋ
자료자체는 꽤많지않나?
그런거 말하는거 전투과정에서 세세한 디테일. 우리나라 자료보면 그냥 모월 모일 장군 누구가 몇만의 병사를 이끌고가 항우의 기세로 적을 대승하였는데 장쾌 하였다 이 수준이 끝.. 병력이 정확하게 얼마인지 제대 구성은 어떻게 되었는지 전장은 정확하게 어디였는지 병력배치를 어떻게 하고 전투의 진행과정이 어떠하였는지 알기 정말 어려움, 이건 연구자들도 지적하는 내용
갑옷고증도 조선이나 우리나라 삼국시대는 괜찮은데 통일신라부터 고려는 유물도 별로 없고 회화나 묘사한 예술작품도 없어서 그냥 다 추측임. 고려말이야 경번갑 유물도 있고 두정갑 유물도 있고 하니 조선초와 비슷하다 생각은 하다만
내가말한건 무기나 갑옷같은 고증에참고할만한 자료말한거야
그치 고려는 적다고들하더라 그래도 통일신라는 갑옷유물 꽤나온거로아는데
삼국시대 갑옷이나 이런 유물들은 대부분이 부장품에서 나오는데 통일신라 시절엔 묘 양식이 변화해 부장품이 안나온다고 했지 않았었나?
애당초 이 나라에 현존하는 최고(가장 오래된) 사료가 12세기 중엽에 쓰인 삼국사기인것만 봐도.. - dc App
인용된건있자너ㅋㅋ 일본서기속 백제본기
일뽕새끼 신났노
223.62/일본 이야기는 언급도 안했는데 자기 혼자 지랄발광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