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지정이 국가 입장에서 강제력이 있음?지정 하던 말던 국가에서 개발하겠다 하면 할 수 있는거 아님?뭐 보통은 관광이라던가 그쪽으로 벌어먹는게 더 낫겠다 싶지만저짝 동네는 애시당초 돈이 휴지조각이니...
유네스코 지정될라면 국가에서 이러이러한게 있다고 어필해야 되는거 아님?
그래서 개발 안하는 댓가로 차관이나 원조 주기도 함. 개도국들은 유네스코 유산 보호할 경제사정이 안되서 실질적으로 못하는 경우도 있고, 경제개발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지정된 만큼 보호의지가 있다고 보는게 맞는데 저렇게 경제가 뒤지면 중앙정부가 의도적이건 비의도적이건 방치로 나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