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차이가 일단 났던게 큼, 다음으로 흔히 말하는 르네상스시절 이후의 유럽군대는 허접한 머스킷병(모든 병과중 가장 숙련도가 형편없는)도 상당한 사격훈련이랑 제식훈련, 보병방진훈련을 시켰는데 동양은 그냥 사격이나 보병방진훈련은 커녕 대부분 제식훈련도 안된 상태인 군인인지 농민인지 구분이 안되는 놈들도 군인으로 친지라
익명(222.235)2018-12-02 17:24
동양의 농민인지 군인인지 구분도 안되는 어중이 떠중이들을 유럽에서 대입시키면, 농민반란군들이 해당하는데 얘네들은 숫자가 많았음. 그리고 이런 엄청난 수의 수만명의 농민반란군은 항상 몇천명도 안되는 정규군에게 항상 박살났었음
익명(222.235)2018-12-02 17:26
답글
그거 제외하고도 동아시아는 정예병만 수십만단위로 뽑아재낀지역임 - dc App
익명(117.111)2018-12-02 17:28
답글
그냥 인구수 차이가 존나 난것 - dc App
익명(117.111)2018-12-02 17:29
답글
동아시아가 뭔 정예병을 수십만을 뽑아. 명나라 황제 친정군이 유목기병 몇만한테 개쳐발리고 툭하면 농민반란에 나라가 망하던 동넨데
익명(117.111)2018-12-02 17:30
차이 나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유럽은 전투병력만 세고 지원병력은 포함 안시키는데 동양은 전투지원병력까지 전부 군대 숫자에 표기함. 가장 큰 예로 임진왜란때 일본 드랍이 20만명쯤 됬는데 그중에 10만은 치중 나르거나 진지 세우거나 하는데 동원되는 잡병이었음
인구차이가 일단 났던게 큼, 다음으로 흔히 말하는 르네상스시절 이후의 유럽군대는 허접한 머스킷병(모든 병과중 가장 숙련도가 형편없는)도 상당한 사격훈련이랑 제식훈련, 보병방진훈련을 시켰는데 동양은 그냥 사격이나 보병방진훈련은 커녕 대부분 제식훈련도 안된 상태인 군인인지 농민인지 구분이 안되는 놈들도 군인으로 친지라
동양의 농민인지 군인인지 구분도 안되는 어중이 떠중이들을 유럽에서 대입시키면, 농민반란군들이 해당하는데 얘네들은 숫자가 많았음. 그리고 이런 엄청난 수의 수만명의 농민반란군은 항상 몇천명도 안되는 정규군에게 항상 박살났었음
그거 제외하고도 동아시아는 정예병만 수십만단위로 뽑아재낀지역임 - dc App
그냥 인구수 차이가 존나 난것 - dc App
동아시아가 뭔 정예병을 수십만을 뽑아. 명나라 황제 친정군이 유목기병 몇만한테 개쳐발리고 툭하면 농민반란에 나라가 망하던 동넨데
차이 나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유럽은 전투병력만 세고 지원병력은 포함 안시키는데 동양은 전투지원병력까지 전부 군대 숫자에 표기함. 가장 큰 예로 임진왜란때 일본 드랍이 20만명쯤 됬는데 그중에 10만은 치중 나르거나 진지 세우거나 하는데 동원되는 잡병이었음
몇 안되는 전투병력만 센 예가 수나라 백만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