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도발 당시 부대에 상황걸렸을 때 얘긴데

주임원사 이 노친네가 애들 집합시켜놓고 하는 말이


'내 군생활 중 이런날이 올까 싶었지만 그래도 전역하기전에 포탄 한 발 북쪽에 꽂아주고 전역할 수 있게 되었다.'


ㅅㅂ 듣고있는데 존나 무서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