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급할 수 밖에 없는게


미국은 이제 간신히 오키나와 극딜해서 뚫었는데


이 콩사탕 빨갱이 새끼들이 당장 며칠도 안돼서 만주 75만 관동군을 갈아마시면서 진격하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격이라 저 시뻘갱이들 이대로 오면 한반도 다 차지해버릴듯 그러면 안돼! 라는 생각이 든 덕분에 38선을 그엇지만


사실 뻘갱이들은 좆본징들 근성가이이기 때문인지 저어기 개마고원의 험준한 산지 때문인지 아니면 그 둘다 때문인지


그렇게 폭풍같은 진격을 하던 소련군이 한반도 진입 후에 올스탑 돼버림


극동전구의 25군 소속 레베데프 소장은 "상부는 16일에 청진을 점령하라고 지시했으나 일본군 저항 때문에 17일에야 간신히 점령 할 수 있었다" 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고


그리고 극동 문제보다는 유럽에서의 전과 덕분에 극동쪽은 크게 신경 안쓸려고 했었는...데!


중화민국 개씹처발리고 중국 공산당이 중국대륙 다집어 삼킨데다 공산화 완료했다는 급보가 터지고 국가 하나 운용할 만한 한반도내 영토까지 있으니 생각 바뀐듯 함


못해도 1950년 2월 이후 부터는 한반도 전체를 집어삼켜볼려는 생각을 가졌을거라 추측 중국이라는 거대 공산국가 기반도 있고 하니 해볼만 했다고 생각했나봄


아무튼 김일성이 이새끼는 진짜 민족 최악의 새끼네 이새끼만 없었어도 진짜... 민족 최대의 어그로꾼


결국 따져보면 김일성이 40번을 넘게 스탈린한테 머리를 조아렸어도 허가 안해주다 끝내 허가 내린거 보면 한반도에 대한 야심이 있었던걸로 파악이 되긴 하는데


당장 하고 싶지는 않았을거라 추측 애초에 2차세계대전 간신히 정리했는데 이짓 했다간 미국이랑 대립각 세울거 같기도 하고 하니 당분간 입다물어야지 했는데


김일성이의 사탕발림이 듬뿍 들어간 애치슨 라인 혹해서 해볼까? 했다가 엄청 데였지


진짜 오묘하다 전후~50년 사이 일이 진짜 오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