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tionalinterest.org/blog/buzz/russian-air-forces-real-f-35-and-f-22-problem-37787

2018년 말까지 러시아는 아직 연속생산한 Su-57를 보유하지 않은 반면에 미국은 일련의 F-22 187대와 320대 이상의 F-35를 보유하고 있다. 다르게 말한다면 비록 우리가 러시아 전투기가 미국 전투기보다 우수하다는 주장을 받아들인다 해도 미국은 적어도 이 전투기를 운용하고 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다.

2018년 초부터 러시아 공군은 오직 194대의 개량형 Su-30과 70대의 Su-35를 운용하고 있다. 게다가 이 기체들 중 얼마나 많은 것들이 실제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4세대 전투기를 고려할 때 러시아 공군은 미공군에 비해 현저히 열등하며 더 나아가 나토 국가들의 공군력을 합친 것 보다도 훨씬 못하다.

비행기 자체의 정비, 공급, 수리뿐 만 아니라 조종사 훈련과 관련된 두통을 야기하는 두 세대의 비행기가 한꺼번에 들어온다. 새로운 항공기로 조종사를 재훈련하고 기존 전투임무를 수행하는 두 가지상충되는 임무의 동시 수행은 최전선 항공 연대의혼란을 초래한다. 게다가 이 부대들은 적어도 이러한 드문 새 기체를 언제 받을지 모르며 적절한인원 배치를 계획할 수 없다.

이는 또한 여러 항공기 모델을 갖춘 항공 연대, 그리고 각 모델의 여러 변형으로 인해 더 많은 물류및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한다.

러시아의 취약한 재정에 그 원인이 있다.구소련의붕괴 이후, 1980년대와 1990년대 러시아는 Su-57과 같은 5세대 모델이 아닌 4세대 냉전 시대의항공기를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수백 대의 고급전투기가 생산되었고 많은 전투기가 러시아 공군대신 외국 고객들에게 현금을 받고 수출되었다.

해답은 더 많은 양의 제트기를 주문하는 것이며(F)22+(F)35=(Su)57을 수학적으로 벗어나 약간의 수비학(수와 관련된 신비학아자 점술)에 빠져들 필요가 있어 보인다.

러시아 관리들은 4세대 전투기가 아직 능력이 있기 때문에 Su-57의 연속 생산은 아직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반면 서방 관측통들은 러시아 항공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제트엔진 생산과 관련된 지속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Su-57이 한 대당 최소 4천만 달러 즉 F-35의 절반도 안 되지만 미국의 10분의 1도 안되는 경제력으로는 너무 많은 비용이 든다는 사실은여전히 변함이 없다.

Взгляд(Vzglyad),Mikhail Bolsha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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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번역한 기사임 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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