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S25M은 현 공수군의 공수자주포(정확하게는 대전차자주포)인 2S25의 개량형으로, 2018년부터 계속해서 국가도입테스트를 러시아 훈련장에서 수행중에 있습니다. 2019년 부터 본격적인 도입이 시작 될 것인데..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500마력 엔진 도입, (BMD-4M와 동일), - 70KM/H의 속력과 7km/h의 수상 주행속도, 500KM의 항속거리를 가집니다.
2. 새로운 구동부를 도입하였습니다. 주행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3. 측면에 추가장갑을 덧붙였습니다.
4. 새로운 FCS을 도입하였습니다. (사실 말해, 러시아군에서 '공식적으로' 도입한 첫 동적포구감지기 장칙 전차..라고 할수 있습니다.)
5. FCS와 덧붙여, 새로운 관측창(RWS+) 통신장비, 특히 러시아군에 도입되고 있는 네트워크전 장비가 장착되었습니다.
공수군 기갑의 화력지원의 주력을 맡을 것이니, 이러한 개량이 있는건 당연한 것이겠죠 -ㅂ-..
애는 편제를 어떻게 짜나요 여단 예하 지원대대 인가
연대 예하 자주포대대(самоходно-артиллерийский дивизион)에 배치되겠죵.
노나랑 칭구먹어야
노나랑 노나묵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