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사례라 일반화가 거시기 하다만. 


캘리에서 사면 버는 돈의 거진 반을 세금으로 떼이더만. 

40~50% 정도 뜯겨서 사람 환장한다던데. 


실리콘벨리에서 억대 연봉 받아도 그거 반 뜯기고 개노답 주택모기지 대출금 다달히 은행에 바치고 이것저것 하면 남는 돈이 없다만. 

이런거 보면 감세하는 이유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그 많은돈 뜯어다가 어디에 쓰는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