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협력 사업 역사 중 가장 많은 예산 452억이 투입되는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기술개발 사업
일반적 정보 사업기간은 13~17년 까지 미래부 산업부 방사청 기상청 4개 부처가 참염하는 사업
하지만 중간에 전문가 평가에서 현 예산과 사업기간으로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는 평가를 받음
(빼먹어서 수정함)
사업을 중단할 것인지 목표를 하향해서 계속할지 논의 결과 목표를 하향 후 계속 하기로 하였음.
고도 18km이상 -> 16km이상
체공시간 3일(48시간 이상) -> 24시간 이상
으로 목표를 하향함
목표 하향 후
예상 시제기 형상
(2016년에 모 기사에 수백억 들인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창고행이라는 기사가 있었으나 이것은 이전 단계에서 사용한 시제기(축소형)와 최종 목표를 위해 개발한 시제기(풀스케일)와 혼동하여 작성된 잘못된 기사였음)
사업년도 마지막인 2017년 7월 26일 시제 1호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함
2017년 말에 기상 센서를 장착 실제 관측 임무 시험을 끝으로 사업이 종료되었음
군용으로는 데이터 통신 노드 정도로 활용 가능하려나 - dc App
18.5㎞ 성층권 비행… 高고도 무인기 시장 열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69&aid=0000160025
미국,영국에 이어서 세계 3번째로 성층권 비행에 성공했다고 나오네. 성층권이 항공기 관제권밖이라서 유리하다고. 지상감시, 통신, 기상 관측등 위성을 보조하는 임무에 사용되어서 세계 각국이 개발중이라고 함.
왜 저렇게 실패를 과정으로 보지 않는지 모르겠다. 방산비리와 개발노하우 습득 과정 시행착오가 동음이의어 취급받으니.
그래서 앞으로 계속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