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9세기 더러운 짓을 몰래 하는 황실이 되지 않을까?
대한제국이 망하지 않고 지속 되는 세계관, 완벽한 입헌군주국이며 발전한 대한제국 황제 또한 잘못을 하면 경찰이 얼마든 체포 가능한 민주국가신민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며 국민이라하고 황제 또한 국민인 나라.황실 또한 일처일부제인 나라. 해적에게 국민 23명이 납치 되는데.....
해외에서 피랍사건이 발생하고 황제와 태후는 해외 5개국을 돌며 구출을 위한 외교활동을 벌임.
황제 이혁: 23명의 우리 국민을 모두 석방 시키는데 성공 했습니다.
황제 이혁: 더불어, 피해자 보상금은 모두 황실의 기금으로 보상하겠습니다. 국고가 아닌, 황제의 내탕금으로 피해자를 돕겠다는 황. 의회에선 함성과 박수가 터진다. 그런데....
OBC 기자 : 태후가 수상을 배제한 채 외교활동을 벌였는데 최근 태후의 정치력이 수상을 뛰어 넘었다는 얘기가 돌며 태후의 수렴청정 시대라고까지 하는데... 황제는 들어보심?
황제 이혁: 수렴청정이라뇨? 황실은 "정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당당히 입헌군주제임을 밝히는 황제
그리고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한 남자는 이 모습을 지켜보는데...
황제 이혁: 민 팀장에게 황제전을 새로 꾸미라고 했는데 존나 궁금해여 어마마마
태후: ???? 제 컨펌도 안 받고 황제전을 꾸미다뇨 폐하 ㅠㅠ 이 어미의 손을 거치셔야져 ㅠㅠ 태후가 이미 성년인 황제를 지나치게 간섭하는데... 한편 그 시각 황궁에선....
궁녀가 엑자를 깨뜨리자, 민 팀장은 그 궁녀를 혼내지 않고 시간이 없다며 같이 치운다...
어? 이건???
?????????????????????????????????????????
민유라 팀장: ????????????????????????????????????????????????????????????이거 혹시??
태후전으로 달려가는 민 팀장
휘리리릭
황제전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그렇다. 태후는 황제의 목욕, 잠자리, 집무까지 모든 걸 훔쳐보고 있었다. 황제는 첫번째 황후와 사별 했으므로 ㅅㅅ장면까지...
이 장면을 찍는 민유라 팀장
민유라 팀장: 폐하의 취향에 맞을 진 모르겠지만 꾸며봤습니다.
태후: 니년이 뭘 안다고 이 지1랄해놯어? 폐하 취향 몰라? 색에 민감한 분이시다! 아들이 색에 민감한 것까지 아시다니 몰카충 태후는 대체...
황제 이혁: 허허 민 팀장의 안목이 아직 어마마마를 못 따라는 듯 싶구나 허허 몰카 사라져서 흥분한 태후와 달리 인자한 황제
태후: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거라!
다시 몰카를 고대로 가져다 두라는 몰카충 태후.
민 팀장은 궁녀의 삶이 그렇 듯 욕 쳐먹어도 웃는데.
민유라 팀장: 황제와의 점심 식사에 3,000명이 지원했는데 5명을 뽑았습니다. 폐하.
태후: 황실의 이미지 향상 위해 잘 뽑았겠지?민유라 팀장: 예
태후: 만전을 기해라 뒤진다.
태후: 폐하, 앞으론 작은 일도 저와 상의 하셔요. 몰카를 다시 가져다 둘 생각에 기쁜 태후
한편, 연화장에선
식사에 초대된 희귀병 환자
황제 이혁: 먼 길 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100년 전만해도 불가촉 천민 대접해야 할 장애인의 손을 꼭 잡고 무릎까지 꿇는 황제 이혁.
황제: 써니씨는 안 왔어요?
오써니 등장
여느 드라마처럼 슬라이딩으로 입장 이들은 만남은 2007년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작중 시점 2018년)
황태제( 작중 황제 이혁의 동생으로, 황태제임.)날에 보육 봉사를 관람하는 인자한 황제 이혁
오 써니: 11년 전에 좋은 배우되라고 하신 것 기억해요. 이번에 제가 주인공 맡은 뮤지컬이 있으니 보러 오세요. 자신이 주인공인 뮤지컬 표를 주는 오써니. 11년 전 본 무명 뮤지컬 배우까지 기억하는 세심한 황제 이혁.
기자: 어떤 새끼가 차를 이렇게 대놨어.
이 남자는???의문의 남자: 기자님, 황실의 비리를 제보하려고 하는데 명함 한장만 주세요. 특종입니다.
의문의 남자: 좋은 손으로 황실에 도움이 되는 기자가 되셔야죠 ㅎㅎ
ㅍㅅㅍㅅ
의문의 남자: 위치추적과 감청이 동시에 되는 칩이야. 황실에 도움이 되는 기자가 되야겠지?? 한편. 연회장에선,
황제의 은총으로 희귀병이 나아버린 환자. 기적이 일어났다.
그 훼이크고 테러리스트들임 ㅎㅎ
황제 이혁: 민간인들은 내보세요. 얘기는 나랑해요. 민간인들 내보내주면 선처해주겠습니다. 테러범에게 국민들 안전부터 요구하는 훌륭한 황제.
경호원들은 제압하는 테러리스트들

레펠을 시도하는 특수부대
탕탕!
역시나 등장 5초 안에 쓸모 없어지는 특수부대한편, 경찰서에서는
테러범: 커피 좀 마십시다.
커피를 주는 보라색 소매
죽어버리는 테러범
보라색 소매는 태후전 최 팀장
테러범을 제거한 태후.
황제: ㅅㅂㄴ아 다시 말해봐. 어머니를 욕하자 흥분하는 효성 깊은 황제
증거를 보여주자. 충격 받는 황제
황제: (우리 어마마마가 내가 딸치고 궁녀랑 ㅍㅅㅍㅅ하는 걸 다 보셨다니....)어머니가 진짜 몰카충이라는 충격에 빠진 황제는
민심을 탐방하기 위해서 변복이라고 하는 걸까??

변복을 하고 클럽가서 도박하다가 대박 터짐
황제: 나 이거 필요없는데
클럽 안에 뿌리고 기부하고 옴
살기 위해 도망가는 계모이자 시어머니
는 황제의 차를 못 보고 치임.
한편 어머니를 찾는 나왕식. 멀리서 사고나는 소리를 듣는다.
또다시 시체를 트렁크에 싣는 오태석.... 아니 황제 이혁.
같은 방송사에서 같은 사람이 똑같은 행동을 하는 걸 본 듯한 기시감이 들지만 뭐 기분 탓이겠지. 추적하던 나왕식은,

황제만 가진 차의 파편 발견
나왕식: 아따 선배님 ㅠㅠ 우리 어머니 어쩌오ㅠㅠ 꼭 좀 잡아주쇼.
의문의 남자: 증거될만 한 거 있어?
나왕식: 이것 인디. 이게 국내에 딱 1대 수입됐고 차주는 황제여라.
의문의 남자: 검찰청에 아는 사람 있으니까 알아봐줄게
나왕식: 꼭 좀 부탁하여라 선뱁님
는 이 남자가 황실의 더러운 심부름꾼 마부장.한편 비취도에선
마부장: 확실한 증거를 찾았다. 사건 현장으로 와
성님 어디여라 



발악을 해보며 무쌍을 찍어보지만 
죽창... 아니 총 앞에서 만인 평등
이렇게 나왕식은 제거끌려간 민유라는

시멘트로 샤워 중 ㅎㅎ
사디스트 취향이신 태후 
머리에 박힌 총탄으로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의료기록추적 때문에 수술도 못 받는 상황. 사실상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는데
와키자카에게 무릎 꿇고 훈련을 부탁함.
황실경호원이 되기 위해서 와키자카에게 훈련 받음.그리고 다이어트하고 이발을 하더니
살빼고 신분 세탁 ㅎㅎ 대망의 경호원 선발

일단 허공 총을 쏘며 쪼는 놈들 탈락 뭐 여기까지는 경호원이 총 소리 듣고 쫄면 안 되니까...
직접 이마에 총구를 대는 황제
넘어지는 쫄보 탈락 그리고 천우빈으로 개명한 나황식에게 총구를 들이내는데....
낚아채서 총구를 겨누는 나왕식... 아니 천우빈
이 새끼 마음에 드는데????
입헌군주국 드라마 나온 다길래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시밬ㅋㅋㅋ 스릴러넼ㅋ - dc App
미친
게다가 시놉시스에 의하면 단두대 엔딩이 기다리고있지.
이거보니 예전에 이승기랑 하지원 나왔던 드라마 생각난다
그건 황실이 악역이 아니잖아. - dc App
아니 그냥 생각난다구
더킹투하츠인가 그것도 대한제국 그대로 남아있던 입헌군주정이었지?
이게뭔
이딴 개지랄을 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식민지 콤플렉스 개심하네
ㄹㅇ
식민지 컴플렉스가 아니라 저 드라마 작가의 플롯이 항상 어떤 음모와 그 음모에 맞서는 주인공의 대립이다. 근데 저 작가가 여러 드라마 대박 터트리면서 그 악당의 악행이나 권력이 파워인플레가 심해짐. 이젠 대기업 전무가 악당인 걸로는 안 되는 거지 - dc App
드래곤볼 파워인플레 생각해 - dc App
제목뭐임 이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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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