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랑 분리해두면 그걸 크레인으로 올려서 꺼내게 만들어야 되는거 아냐?

전차나 장갑차 자동차들 보면다 그렇던데

내가 배정비할때 보니까


그림으로 보면

사각형이 엔진이야 군함엔진이니까 겁나 무겁겠지 크기도 딥다크고 경차 정도는 되보이는 크기임

근데 바로 크레인으로 들어서 나갈 수 있게 구멍을 만들어 둔게 아니라

저렇게 엔진을 구멍밑으로 이동 시켜야 크레인으로 들수 있는 구조로 해놓았더라고

그래서

밑에 파이프 넣고 밀어서 엔진을 저 밑까지 옮긴 후에 그다음에 크레인이 끌어올리던데?

이게 흔한 설계방식이아? 아니면

위에 구조물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저렇게 엔진이 배치 된걸까?

엔진 오버홀 할때보니까 저렇게 하든데

엔진 오버홀이 군함 운용기간이 50년정도라고 치면 

그 기간동안 할일은 많이 없는 일이기는 한데...

옴기는거 보니까 피라미드 석제옴기는 기분이 들정도로

빡세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