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에 40도 찍는 날에 몸이 익숙해졌는지 아니면 몸이 약해진건지는 모르겠는데 고작 1도인데도 롱패딩 입어도 버티기가 힘들다

고작 4년 전에는 -8도에 셔츠 한 장 걸치고 돌아다녔던 적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