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30년대 중반에는 걍 날아다니는 포병으로 봤다면서
나치 독일이 썼던 그 방법처럼 폭격기는 지상군 지원하는 용도로 봤다 하니
미국의 경우 30년대 항공 기술이랑 엔진의 한계를 보고 그렇게 봤다 하더라고
물론 나치의 경우 마약돼지 괴링이 중폭격기 중요성은 알았다만 한계에 부딪혔고 케셀링 등의 의견 때문에 그렇게 된거라 하지만
그당시 B-18기가 B-17보다 평가가 좋았던 이유가 비싼 가격 말고 그것도 있었다니
실제로 B-17은 가격과 장거리 폭격기에 이해가 부족한 수뇌부랑 테스트중 사고가 나서 탈락할뻔한 위기도 제법 됬었다 하니
진짜 B-17의 가치를 알아보고 탈락 안시킨 헨리 아놀드 같은 사람 없었으면 2차대전 참전하고 전략폭격은 꿈도 못꿨을듯
B-18 자체는 딱 지상지원용이지 전략폭격용은 아니였다 하니
모르는거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지 뭐. 사실 나도 아직 전자전기가 무슨개념인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