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시대 장창 길이가 길면 6m에 달하는 경우도 있었고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군 창은 짧었다는 기록이 있는걸 보면 당시 기준으로도 짧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훗날 일본이 진상(?)하면서 창도 조선측에 바친걸 보면 일본도, 조총과 더불어 상당히 좋은 무기로 인식하고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청나라군 상대로 조선군 조총수 비율이 높았던 이유중에 하나가 장창 하나 만드는데 비용이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은근히 들었고 재료도 마땅치 않아서 그 비용을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 조총에 더 투자했다가 기병에 쓸려간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